[NATE복주머니] 핸드폰 정보요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ATE복주머니] 핸드폰 정보요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수
  • 조회수 : 1,271회
  • 작성일 : 12-01-20 22:12:17

본문

"[네이트/복주머니] 고객님을 찜한 여성의 친구요청(1)건이 있습니다. 연결할까요?"
라는 문자가 와서 '누군가?' 하는 궁굼증과 함께 스마트폰이다보니 바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 여자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연애인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몇장 사진을 넘겨보았습니다. (야한 사진 아님)그런데 별거 아닌 사람이구나~하고, 화면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황당한 것은 정보이용료가 20,000원이 넘었다고 문자가 와서 깜짝 놀랐고, 바로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친절하게 상담원이 마치 피해자인 저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듯이 같이 놀라워해주고, 책임지고 확인하겠다며 내일(1월20일) 연락을 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화가나고 답답했지만 상담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퇴근을 하고 인터넷으로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황당하게도 이런일이 너무나 많이 검색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이스피싱에 대서 조심하고 그런 일을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갔었는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당하다니....
인터넷에서는 그런 사례에 대해서 강력히 항의해야 상담원이 감면해 준다고들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1월20일)에 상담원과 또 연결을 해서 열심히 따졌더니 연휴가 끝나고 수요일에 다시한번 연락을 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유는 관련 업체가 전화가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와~ 더욱 황당하더군요, 대기업인 SK가 사기의 중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대체 그 업체의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자, 더더욱 황당하게 알려 줄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바보인줄 아느냐며 방방 떳더니 알려주더군요!
참나~
하이튼 그 업체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연락안됨....)
모비오(050-937-3494) 네오픽스(050-979-4549)
이 업체들에게 저의 개인정보를 넘기고 있는 네이트!
사기 업체를 옹호하고 사용자들을 우롱하는 네이트!
비록 소액이기는 하나 수사해주십시오.
위 업체라고하는 사기꾼의 전화는 안전번호(?)라하여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저를 비롯한 많은 피해자의 돈이 월말에 핸드폰 요금과 함께 지출 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본 제보건은 제보자 취재와 업체측의 회신으로 기사화되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으로 쪽지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메세지를 확인하니 광고성 글과 사진이 나오며 요금이 청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통신사쪽으로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네이트 복주머니' 받았더니 소비자 주머니 털리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18214 건설 안은주 2012-02-21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