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가 엉터리로 만들어 졌나봐요 A/S기사가 이상하던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기가 엉터리로 만들어 졌나봐요 A/S기사가 이상하던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희
  • 조회수 : 1,294회
  • 작성일 : 12-03-10 10:52:12

본문

세탁기 구매한지 2주 됐는데 빨래감이 한군데로 뭉치고 엉키고 쏠림현상이 나타단다고 A/S기사를
세번이나 불러 확인했는데 세탁기가 이상이 없다네요 이건 그럼 뭐가 문제가 있는겁니까???
세탁기를 구매해서 한두번사용하고 버리는 제품이면 그냥 사용하다 버리겠지만 이건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을 사용해야 될지도 모르는데 빨래할때 마다 빨래감을 풀어 줘가면서 빨래를 할수도 없는일이고
새 제품 사서 맘고생에 몸고생에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저녁마다 A/S기사 부르는 일도 힘들고 진짜 제품 하나 잘못사서는 고생이 말이 아닙니다
제발 세탁기 환불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도 가 이상하게 바뀌어서 A/S기사가 세탁기 이상없다고 하면
환불도 교환도 안된다 그러는데 A/S기사는 교육이 제대로 된사람을 보내줘야지 분명 빨래감은 뭉치고 엉키고
그런데 세탁기 이상이 없다고 그러면 소비자만 고생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진짜 다시는 LG제품 쳐다 보기도 싫습니다
새로운 제품에 좋아야 할 것인데 이건 완전 짜증 제대로 나네요
소비자가 우선 돼야 할텐데 대기업의경우는 기없이 우선이 돼 가고 있으니 소비자가 손해를 마니 보게 돼네요
제발  환불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원래 제품 구입후 15일 이내 교환 환불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전자제품의 경우는 적용이 되지 않나요???
핸드폰의 경우는 교환 환불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 세탁기는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사용해서 안된다는것도 말도 안되고 사용해서 문제가 발생한걸 아니까 교환이나 환불을 해 달라는건데
이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제도를 좀 고쳐 주시면 안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세탁기 하자로 A/S요청했는데 아무이상 없다면서 계속해서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서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수리불가시 교환 또는 구입가환급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환불 조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61 digital 윤지영 2012-04-07
30058 통신 이은정 2012-04-07
30055 통신 이은정 2012-04-07
30053 기타 이아름 2012-04-07
30051 생활가전 안상기 2012-04-07
30049 기타 천선자 2012-04-07
30042 기타

처리중

그린에듀
김한정 2012-04-07
30041 건설 박기배 2012-04-07
30040 식음료 강기승 2012-04-07
30039 건설 허남윤 2012-04-07
30038 금융 허우칠 2012-04-07
30037 건설 이소라 2012-04-07
30036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35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4 기타

처리중

금 목걸이
오윤순 2012-04-07
30033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2 기타 임현정 2012-04-07
30031 기타 조혜정 2012-04-07
30030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9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8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27 기타 김수연 2012-04-07
30026 기타 유주형 2012-04-07
30021 기타 김선주 2012-04-07
30016 생활용품 이미희 2012-04-07
30011 기타 박정애 2012-04-07
30008 기타 김강 2012-04-07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