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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샴푸보이 헤어샵 덧붙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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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지인
  • 조회수 : 1,686회
  • 작성일 : 12-02-24 22: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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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를 뜯긴수는 7가닥정도인데..
그로인한 주변머리가 너무 훼손이 되고..
엉킨상태로 하도 빗질을 너무 많이 해서
나머지 머리도 너무 빗자루 처럼 변해버리고..
면도칼로 엉킨머리가 해결이 안되자 긁어내기까지해서
현재 머리가 너무 엉성해서 완전 빗자루를 머리에 이고다니느것 같아요.
5시간동안 너무 머리를 빗어대서 너~ 무지친 나머지..그냥 하다말고
린스랑 헤어트리트먼트가 발라져 있는 상태에서 집으로 지쳐서 돌아왓는데...
그렇게 머리가 상해있는줄은 몰랐어요...정말 억울하고 ㅈ ㅔ 전화도 계속 피하고..
진자 처음엔 좋게 이야기 했는대도 자기들 멋대로 생각하고...
거기 같이 계신남자분은 자기들 잘못 이해 하고 해결 해준다고 하는데
여자분이 절대 안해줄것 처럼 막무가내 태도로 나오네요!
절대 안해준다고 알아서 하라길래..
제가 소비자인데 어찌 힘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제 인권윤리를 찾고자 소비자 고발센터에
의뢰를 하게 되었네요.ㅣ
저 의미없이 심심해서 이러는거 아니구요..
진짜로 제가 머리 샴푸하러갔다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었는데...
저런 시내에 버저시 영업하는 대형 미용실에서 이런 터무니 없는 대응에 어찌해야할줄 모르겟네요.
제발 제편에 서서 제 억울함좀 풀어주세요..
진짜 그쪽은 미용실 사람들이 수도 많다는 이유로 절 따돌리고~
제전화를 돌리고 그러고있네요...진짜 서로 핑계 대가면서 제 이야기 들어주지도 않고.....
진짜 저 어떻게 해야 하죠??
전 뭐 피해보상이고 뭐고 저에게 사과를 하고 제머리에 대해서
보상을 해줫으면 하는 거에요..
그게 뭐가 힘들다고..진짜 너무하네요!

다른사람 머리는 말도없이 긴머리에서 단발로 짤라놓고도
저렇게 나올법한 미용실이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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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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