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의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의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혜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2-03-20 02:09:34

본문

제가 2월초 한번도 입지않은 코트를 세탁해서 입으려고 맡겼습니다.
예전에도 동네 세탁소에 맡겼다가 옷이 망가졌던 일이있어서 이름보고 야탑점에 맡겼습니다.
옷을 맡길때 소재가 부적합하면 옷이 되돌아 올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안될수도 있겠구나 하고 왔는데 세탁이 되었다는 것이였습니다.
다행이다 싶어 얼른 찾으러 갔는데 심의서 한통과 함께 옷이 오염이 되어서 왔습니다.
항의했더니 한번더 해준다고 하여 맡겼더니 더 들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군포지사 측에 전화를 하였더니 소재가 부적합하니 구입처에 문의하라고 하였습니다.
소재가 부적합하면 세탁을 들어가지 말았어야 정상아닙니까?
불친절에 막말에 ....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이부분은 사과 받은 부분이니 적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컴플레인 용지 작성하고 1주일이면 된다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
2주가 되도록 연락도 없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아직안왔다는 것이였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몇일전 전화를하니 어제 왔네요 하는것이였습니다.
갔더니 또 한통에 심의서
구입처에도 문의해봤지만 세탁과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소재 문제라면 같은옷을 사간 다른사람들도 컴플레인이 줄서야 하는데 그런일이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니라한 태도를 일관하며 무책임한 크린토피아
기업이미지라는 것이 있는데 해도해도 너무한것같습니다.
이옷때문에 1달이 넘게 스트레스받고 옷은 입어보지도 못하고 ...
저같은 제2 ,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신속한 조취 부탁드립니다.
사진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달이 넘게 스트레스받고 옷은 입어보지도 못하고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세탁업자의 과실로 세탁물에 하자(탈색,변,퇴색,재오염,손상 등)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 배상하며 손해배상 산정방식은 배상액=물품구입가격*배상비율표(배상비율표 참조)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80 digital 박지훈 2012-04-10
30679 digital 박길우 2012-04-10
30678 유통 강지언 2012-04-10
30677 유통

처리중

환불건
강지언 2012-04-10
30676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0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30647 통신 정영상 2012-04-09
30644 통신 이진희 2012-04-09
30643 기타 김용숙 2012-04-09
30642 기타 이혜성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