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방송 유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방송 유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1,096회
  • 작성일 : 11-12-27 16:18:57

본문

영남방송유선을 신청했습니다
기사님이 오기로 한시각은 오늘오후2시경입니다
근데 약속시간에 오시지 않아서 제가 15441003번으로
연락을 드려서 왜안오시냐고 말씀드렸더니
제 번호를 잘못 입력했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제번호를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또안오시길래 전화를 또했습니다 기사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게끔 해주신다네요 근데도 전화가안옵니다...계속기다리고
전화도 여러번 했습니다. 결국 지금 4시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안오십니다. 저도 학교에 들어 가봐야 하는일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언제온다 이런말이 없으시길래 계속기다렸습니다. 정말 짜증났었습니다. 다시전화를 걸어서 기사님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를 드렸더니 1시간정도 걸린다네요
정말 화가나서 글까지 안올리려고 했는데 올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방송설치로 기사분이 오기로 했는데 계속오지않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76 통신 윤한빈 2012-02-23
18575 통신 민경진 2012-02-23
18574 식음료 임경찬 2012-02-23
18573 자동차 고영일 2012-02-23
18572 기타 장효연 2012-02-23
18571 기타 육나니 2012-02-23
18568 금융 최민 2012-02-23
18560 기타 이미진 2012-02-23
18558 생활용품 강정하 2012-02-23
18550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9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8 통신 오미자 2012-02-23
18547 자동차 박동우 2012-02-23
18546 기타 김영일 2012-02-23
18545 통신 노경호 2012-02-23
18544 통신 윤정희 2012-02-23
18543 기타 장진원 2012-02-23
18542 생활용품 김한익 2012-02-22
18540 통신 김찬현 2012-02-22
18538 통신 이정미 2012-02-22
18536 기타 김동기 2012-02-22
18534 생활용품 김지은 2012-02-22
18530 생활용품 배병환 2012-02-22
18528 digital

처리

mp3
김은정 2012-02-22
18525 자동차 문정금 2012-02-22
18524 기타 김미애 2012-02-22
18523 기타 배성관 2012-02-22
18522 기타 최현복 2012-02-22
18521 통신 엄형재 2012-02-22
18520 기타 권영민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