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삼성서비스센터 물러가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덕 삼성서비스센터 물러가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길성
  • 조회수 : 1,429회
  • 작성일 : 11-12-26 18:44:14

본문

안녕하세요 문**이라고 합니다.저는 스마트폰 옴니아 2라는 <BR>기종을 구입을했습니다.구입을 한후 사용하다보니 인터넷도 끈<BR>키고 터치가 안되서 서비스 센터를 수차례 방문했습니다.<BR>그런데 서비스 센터에선 방문할때마다 휴대폰에 문제가 아니라 <BR>어플충돌이라는둥 말도안되는말만 하고 업그레이드랑 초기화만 <BR>해주고 보냅니다. 1년이 넘도록 수리 한번도 안해주고 업그레이<BR>드와 초기화만 해주다가 1년이 넘은 지금 유상수리를 받으라고<BR>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BR>분명히 4월달에 휴대폰 점검받았을때 한번더 이상이 있으면 처<BR>리해준다 환불해준다 말했으면서 이제와서 안된다고 말하는건 <BR>뭡니까. 왜 말을 바꾸는지..<BR>이제 와선 보증기간이 넘어서 교환 환불이 안되고 수리내역이 <BR>있어야되는데 수리를 안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이제와서 왜 <BR>수리를 안하고 업그레이드나 초기화만 했냐고 저한테 따지는군<BR>요.그래서 지금 계속 환불요청을 했으나 안된다고 계속 그<BR>러길래 그럼 감각상각이라도 해달라니깐. 처음엔 60만원해준다<BR>고 했다가 30만원해준다고했다가 이젠 아예 안된다고 자꼬 말<BR>을 바꿉니다. 저는 휴대폰 하나 잘못 샀다가 인생망하게 생겼습<BR>니다.. 정신적인 피해도 많많치않고요..<BR>송파센터에서 이렇게 말을바꾸고 그래서 전 본사에다가 민원접<BR>수를 했습니다. 근데 본사는 송파센터랑 <BR>합의를 봐야된다고 미루고 송파센터에선 본사랑 합의를 보라고 <BR>하고.. 서로 미루고 있습니다.<BR>아니 대한민국에서 큰 대기업이 어떻게 고객한테 이렇게 무책임<BR>합니까,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됩니까.<BR>정말 너무합니다. 더이상 삼성이란 회사에 믿음 자체가 안갑니<BR>다. 이제 1년 넘게 싸운 이 분쟁 끝내고 싶습니다.환불하게 도<BR>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잦은하자 발생으로 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73 식음료 이두현 2012-02-24
19072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71 기타 임유빈 2012-02-24
19070 기타 시나보로 2012-02-24
19069 기타 유정훈 2012-02-24
19068 생활가전 김미자 2012-02-24
19064 식음료 김효순 2012-02-24
19063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59 생활용품 전은영 2012-02-24
19058 건설 송정영 2012-02-24
19057 식음료 안창섭 2012-02-24
19054 자동차 이호섭 2012-02-24
19047 통신 서정아 2012-02-24
19046 유통 김옥희 2012-02-24
19045 통신 김명옥 2012-02-24
19044 기타 이재욱 2012-02-24
19043 기타 김세주 2012-02-24
19042 식음료 조문현 2012-02-24
19041 기타 이승복 2012-02-24
19039 기타 고다영 2012-02-24
19038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6 통신 문희람 2012-02-24
19035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2 digital 허석민 2012-02-24
19030 기타 채민영 2012-02-24
19029 digital 김은지 2012-02-24
19027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4
19021 기타 이광인 2012-02-24
19019 기타 김진경 2012-02-24
19018 금융 이애경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