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해지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해지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연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12-07-05 12:59:30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인터넷+전화)  3년 약정을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2년 넘게 사용을 했구요,,

이사문제로 5월경 이전요청을 하였고,,

월세집 원룸으로 이사 하였는데, 건물내벽을 뚤어야 한다고 하여
'내집이 아니기에 그렇게는 안된다'라고 하였으며
LG U+ 쪽에서는 선이 내부로 들어갈수있게 조치를 5월 말까지 취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몇번의 전화로 다시 요청을 했고 공사가 길어져 6월말까지
완료 하겠다 하였고, 7월이 된 지금까지도 연락한번 없어

7월 2일 해지요청을 전화상 신청하였습니다.
설치기사와 연락을 취해 보고 금일 내로 해지를 도와주겠다던 LG사에서는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7월 3일 5번의 전화시도 끝에 상담원과 또 통화를 했으나, 역시나 같은 대답이였고,
오후에도 또 한번 제가 통화시도를 했으나 기다리라는 말 뿐.
담당 설치기사의 부재로인해 확인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7월 4일 그냥 기다려 봤습니다. 역시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7월 5일 오전에 다시 전화시도를 하였으니 매번 같은 대답만 듣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인터넷을 3달동안 못쓰고 연락한번 없던 U+를 고발할수 있을까요??
해지도 안되는 상황이라 다른 인터넷 신청도 못하고 있고 일시정지 요청을 해놨지만,
기기요금은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기사님의 부재로 인한 사유는 내부문제로 판단됩니다.
하여 소비자에게 약정위약금을 납부하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3달동안 20번도 넘게 한번 통화하였을땐 기본 20분 통화를 했습니다.
그에대한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해 와 핸드폰요금 청구등,,을 할수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이사로 인한 이전문제와 해지요청으로 업체측으로 문의하셨는데 설치,해지 처리가 계속해서 지연처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22571 기타 표하늘 2012-03-11
22570 통신 윤상민 2012-03-11
22569 생활용품 이순애 2012-03-11
22568 유통 장정화 2012-03-11
22567 digital 임희재 2012-03-11
22566 기타 최미주 2012-03-11
22565 금융 양정호 2012-03-11
22564 기타 유광종 2012-03-11
22563 식음료 문화점 2012-03-11
22560 생활가전

처리

**
이혜진 2012-03-11
22558 통신 이진승 2012-03-11
22556 기타 최희균 2012-03-11
22555 식음료 임준석 2012-03-11
22540 금융 강재훈 2012-03-11
22539 기타 황경원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