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부당거래...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부당거래...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환
  • 조회수 : 1,471회
  • 작성일 : 12-03-14 20:59:12

본문

3월11일날 하안동에있는 lg유플러스에서 핸드폰을구입했는데...
상담할때..핸드폰 구매가가 999900원아라고 말하고...
20만원을지원해준다고 해서 핸드폰을샀는데...
집에서  계약서을 한번더 확인해봤는데...
이상해서 아는사람한테...물어 봤는데...계산이 이상하구 해서..
대리점  판매자하고애기을했는데...
도저이말이 안통합니다...
 처음상당할때는 가격을 1032900원으로 이라고 말 안해줬고
그래서 개통취소는 상담내용이랑 다르면 가능한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개통취소는 안되다는겁니가...이게 말에 되는건지..
1032900원으로 가격을 계산설명안해준것도 그판매사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는데
그럼 상담을 잘못한거 아닙니까..???
속아서 구매했으니까..개통취소할려고 했는데..
개통취소는 안된다고 잡에 때고..옵티머스 뷰는..999900원인데...
1032900원으로 판매자 마음데로 정해놓고 할부이자도 설명 안하고 1032900원금액으로 시작한것도 설명안하고 혼자 계산해서 한달에 얼마나오는지만 알려주고...판매자가 자기입으로 상담을 잘못한거 인정했는데..
개통취소는 사유가 있어야 된다면서 자꾸 안된다고 시간만끌고있습니다...
소비자을 속이고 판매실적만 올이는 lg유플러스......
팔면 끝이라는 식으로 시간 끌다.......
아마  14일이 지나면 날자가 지낫다고...그때는 그런말을하지안을까 생각이듭니다...
잘못을 인정 했는데도  이런식이라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를 기만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31924 생활용품 장희영 2012-04-15
31921 생활가전 임현영 2012-04-15
31920 기타 손진이 2012-04-15
31919 digital 염소영 2012-04-15
31918 건설 고경남 2012-04-15
31917 기타 이경진 2012-04-15
31916 기타 2012-04-15
31915 digital 남종현 2012-04-15
31914 digital 유한나 2012-04-15
31913 생활가전 양인순 2012-04-15
31912 digital 박종경 2012-04-15
31911 기타 정선호 2012-04-15
31910 digital 김용성 2012-04-15
31909 건설 이창민 2012-04-14
31907 digital 조소윤 2012-04-14
31906 생활용품 권재숙 2012-04-14
31905 digital 정윤주 2012-04-14
31904 기타 오영하 2012-04-14
31903 기타 이광명 2012-04-14
31895 기타 주경자 2012-04-14
31894 digital 김복희 2012-04-14
31893 통신 김미혜 2012-04-14
31892 자동차 배창준 2012-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