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승
  • 조회수 : 847회
  • 작성일 : 12-03-11 18:13:08

본문

2011 년 5월 LG U+ 에서 sk 브로드  밴드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LG U +는 3년 약정이라 바꿀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 밴드에서 위약금을 물어 줄테니 월 29,800원(전화+TV+인터넷)에 가입 할 의향을 묻길래 한달 요금이 LG보다 저렴하여 바꾸게 되었습니다.
 위약금으로 먼저 22만원을 받아 전화를 해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TV 와 인터넷 위약금은 자기네가 처리 하기에 위약금이 많이 나와서 처리가 힘들다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2달이 지나도 답이 없어 기다리다 연락 하니 계속 기다리라는 답변만 계속 돌아 왔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제 통장에서 sk와 LG에서 요금은 계속 빠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약속한 29,800+전화 사용료로 요금이 부과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겨우 2011년 11월에 겨우 연락 되어서 한다는 소리가 죄송 하다며 3개월 동안만 동생 명의로sk와 lg 두 통신사로 개통해서 사용하고 3개월 후 위약금 없이 해지 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3개월간 발생 하는 통신비 20여만원과 사과의 의미로 2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 3개월 동안 자기네가 제가 가입한 sk와 lg는 잠시 중지 시켜 깨끗하게 정리 해 준다고 하여 한 번 더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계속 이중으로 빠져 나가서 알아보니 중지 시켜 놓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시 중지시켜 놓고 전화를 걸었 더니 담당자가 퇴사하여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직원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자주도 바뀝니다.
 그렇게 12월까지 요금은 이중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계속 연락하여  2월에 겨우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팀장(010-2797-3099)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그 동안 아팠고 직원들의 업무 인수인계에 문제가 있어 그렇게 되었다라며 죄송하다며 해지신청 하고 다시 재가입하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것은 해지 되었으나 동생것은 3개월이 지났으나 해지 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전화 걸어 직원에게 메세지 남겨도 걸려오는 전화는 없었고 10일 퇴사한 직원에게서 전화 한통 받았습니다. 위약금 발생하여
청구되면 자기네(032-205-3094) 한테 보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빨리 정리되게 도와주십시오. sk 측에 전화 걸어 내용을 설명 해도 영업쪽이랑 이야기 하다는 답변밖에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에서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위약금대납과 직접해지처리 해준다고 해놓고있어 양쪽으로 통신요금납부하고 있는데 미루기만 하고 있으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50 건설 김벼우 2012-04-16
32049 통신 안우석 2012-04-16
32047 기타 빈수영 2012-04-16
32046 생활용품 김재철 2012-04-16
32043 기타 장성호 2012-04-16
32042 digital 김동욱 2012-04-16
32041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6
32040 식음료 신고자 2012-04-16
32039 기타 서승희 2012-04-16
32038 digital 박영철 2012-04-16
32036 digital 임병민 2012-04-16
32035 식음료 김은주 2012-04-16
32034 금융 송이 2012-04-16
32033 기타

처리중

문의
이성화 2012-04-16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32030 자동차 박홍순 2012-04-15
32018 digital 백진주 2012-04-15
32017 건설 김형준 2012-04-15
32014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5
32010 건설 서지우 2012-04-15
32003 생활가전 김성옥 2012-04-15
32001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8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7 기타 박종훈 2012-04-15
31996 건설 권 기택 2012-04-15
31995 식음료 김소희 2012-04-15
31994 기타 wldms 2012-04-15
31993 digital 차동선 2012-04-15
31992 기타 김창익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