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냉장고 a/s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냉장고 a/s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진숙
  • 조회수 : 1,341회
  • 작성일 : 12-01-10 12:04:53

본문

안녕하세요.
1번이면 글 안올리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하다싶어 글 올립니다.
2008년 9월 냉장고 구입해서 사용한지 3년 4개월이 채되지 않은상태에서
A/S를 벌써 2번이나 받았고, 손잡이 고장으로 1번더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1번째 A/S는 냉각기쪽에 얼음이 얼어 부품교체(2011년7월)
2번째 A/S는 1차 부품교체했던 부분 커버쪽 펜부분이 얼어 부품교체(2012년1월 10일)
오늘 2번쩨 a/s 받았고요, 1차때는 현금으로 계산하여 부품비가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고 이번엔 45,000원 지불했습니다.

손잡이 부분이 금가서 3번째 a/s받아야하는 상황이고요,
2번째 a/s받을 때 같이 받을려고 하니 한쪽 손잡이 부품가는데 30,000원이라
하더군요.
같이 교환해달라니까 수리기사분이 조심히 사용하시다가
사용하는데 많이 불편하면 그때 a/s받으래서 비용부담도 되고
잠시 미뤘습니다.

문제는 아직 4년도채 사용못한 냉장고가 비슷한 부위에서
불과 6개월도 안된 상황에 또 문제를 일으킨 부분이며
처음부터 부품을 설계하고 제작할때 소모품으로 3-4년마다
고장나거나 수명이 다하도록 설계된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또 한가지 식구가 많아서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는 것도 아니고
둘다 직장생활해서 거의 저녁에만 냉장고 문을 여는 상황에
벌써 손잡이가 고장났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상황이라면 가족수가 늘고 전업주부가 되는 상황이라면
손잡이를 수시로 교체해야하는건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수리비용 환불 부분과 손잡이부문 무상수리여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가 A/S 후에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내지 못한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 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28 식음료 안혜경 2012-02-23
18627 통신 오유진 2012-02-23
18626 기타 박지혜 2012-02-23
18625 생활가전 김정수 2012-02-23
18624 기타 정경옥 2012-02-23
18621 기타 정효선 2012-02-23
18620 식음료 손정숙 2012-02-23
18618 생활용품 안승연 2012-02-23
18617 생활용품 김병관 2012-02-23
18615 digital 박완수 2012-02-23
18613 통신 오연주 2012-02-23
18612 통신 서혜정 2012-02-23
18611 유통 윤은주 2012-02-23
18609 digital 2012-02-23
18607 기타 이선경 2012-02-23
18604 생활가전 차명규 2012-02-23
18601 생활용품 장은영 2012-02-23
18600 기타 박미정 2012-02-23
18598 digital 고재동 2012-02-23
18597 생활용품 안미옥 2012-02-23
18594 기타 임성익 2012-02-23
18590 통신 신정선 2012-02-23
18588 기타 조윤아 2012-02-23
18581 생활가전 이광희 2012-02-23
18579 통신 이진희 2012-02-23
18578 생활가전 유현택 2012-02-23
18576 통신 윤한빈 2012-02-23
18575 통신 민경진 2012-02-23
18574 식음료 임경찬 2012-02-23
18573 자동차 고영일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