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2-03-03 00:53:45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하기 위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냈으나
운송장번호 8965974452 이건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미배달로 남아있길래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했으나
영업소 문의하라고해서 또 영업소 문의 했으나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이틀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다시 연락했더니 분실했다네요.
분실했으니 물건가격 입금해준다고 계좌번호 불러줬는데
입금할 생각을 안하네요
도대체 이럴땐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83 유통 박정선 2012-04-13
31582 기타 황유화 2012-04-13
31581 생활가전 이종혁 2012-04-13
31580 기타 김윤형 2012-04-13
31579 자동차 박도수 2012-04-13
31578 통신 김정희 2012-04-13
31577 기타 김수연 2012-04-13
31576 기타 김미지 2012-04-13
31575 기타 김성근 2012-04-13
31568 기타 주은혜 2012-04-13
31566 생활가전 김형재 2012-04-13
31563 기타 김빛나 2012-04-13
31561 생활용품 김기선 2012-04-13
31553 생활가전 조아롱 2012-04-13
31551 생활가전 김미림 2012-04-13
31548 기타 이기선 2012-04-13
31535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13
31529 통신 김소형 2012-04-13
31528 digital 서미경 2012-04-13
31519 자동차 전은탁 2012-04-13
31517 건설

처리중

CJ ONE 카드
정대영 2012-04-13
31514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3
31513 자동차 오재영 2012-04-13
31512 생활용품 이영윤 2012-04-13
31511 통신 최문건 2012-04-13
31510 기타 김세은 2012-04-13
31509 digital 박현정 2012-04-13
31508 생활용품 박지영 2012-04-13
31507 기타 최수진 2012-04-13
31506 기타 김정욱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