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의 자동차보험-이유다이렉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화재의 자동차보험-이유다이렉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1,851회
  • 작성일 : 12-07-31 01:52:47

본문

제가 2년째 이곳의 자동차 보험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4월 말 즈음에 오토바이와 사고가 났습니다. 자연스럽게 사고처리반을 불렀고, 접수를 마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경찰서에서 사고당사자가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놀란 마음에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그 사고자가 연락이 되지 않아 한 달이 거의 지난 상황인데 해결을 못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에게도 연락이 온 적이 한 번도 없었기에 항의를 하였으나, 전화통화를 확인 할 수 도 없고 하여, 그냥 경찰서에 교통사고 접수를 한 후, 다시 보험회사에 사고 처리를 부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험갱신을 위한 전화를 받고는 저는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전년대비 50~60만원의 보험료가 인상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흥국화재에 바로 전화해 보았더니, 가입자인 저의 동의나 사건경위 해결에 대한 단 한 마디도 없이 거액의 금액을 사고자에게 지불하구, 사건의 조사에 대한 저의 의견도 묻지 않은 채 모든 것을 마무리 한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화가 나 ,항의를 하니 그저 죄송합니다와 와서 사죄하겠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들어보니 원래 흥국이 이렇다는데.. 돈을 떠나 어의 없는 무성의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자동차보험에서의 사고관련 처리가 계약자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임의대로 처리가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73 기타 김혜민 2012-03-26
26470 통신 나유미 2012-03-26
26464 digital 박진성 2012-03-26
26457 digital 서동섭 2012-03-26
26453 기타 kbj8114 2012-03-26
26451 digital 송유록 2012-03-26
26449 자동차 김철준 2012-03-26
26447 기타 김철웅 2012-03-26
26446 생활가전 지원철 2012-03-26
26445 기타 이혜원 2012-03-26
26444 digital 장유정 2012-03-26
26441 건설 주현우 2012-03-26
26440 건설 최선희 2012-03-26
26439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6
26438 digital 홍슬기 2012-03-26
26436 금융 유채옥 2012-03-26
26433 생활가전 고수진 2012-03-26
26432 기타 김진주 2012-03-26
26431 유통 김진 2012-03-26
26429 건설 ojyoon 2012-03-26
26428 유통 김진 2012-03-26
26424 기타 이진태 2012-03-26
26422 기타 최의초 2012-03-26
26420 기타 김수경 2012-03-26
26419 식음료 윤우용 2012-03-26
26415 생활가전 정영숙 2012-03-26
26414 digital 이동규 2012-03-26
26412 자동차 최치연 2012-03-26
26411 기타 노진혁 2012-03-26
26410 통신 송효복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