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ET 패팅점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ILLET 패팅점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
  • 조회수 : 1,149회
  • 작성일 : 11-12-03 21:00:22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밀레(에델바이스)라는 익산매장에서 2011년 10월28일 저녁에 작은애 패팅점퍼(검정색)을
구입했습니다.
오늘은 한달하고 조금넘은 기간이네요..
2주전부터 작은애 교복(하얀와이셔츠)에서 자꾸 빨간색이 어스름 비추길래 세탁을 잘못해서 그런가 싶어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작은애가 하는말이 패팅점퍼만 입으면 빨간색이 교복에(하얀와이셔츠)에 물든다는겁니다.
그래서 오늘저녁 시간이 좀 나길래..패팅점퍼와 교복(하얀와이셔츠)를 들고 익산에 있는 밀레에 방문하였습니다.
참고로,,작은애 학교에서는 검정색상의만 덮입게끔 교칙이 정해져있습니다.
방문해서 이유를 설명하고 교환을 부탁드렸더니..주인장 하시는 말씀이 자기네는 밀레에서 주는 옷만
가져다 파는 것이지 만들지는 않는다고,,그런건 밀레에 직접 얘기하랍니다...
오늘은 토요일 2011년 12월 3일..밀레 a/s상담실도 업무시간이 아니라고 월욜날 전화하랩니다..
익산 밀레 매장의 주인장이 묻더군요..세탁하셨냐구..
그래서 구입한지 한달쬐끔넘었는데..벌써 세탁했겠냐구 했죠,,글구 세탁도 아직 안했습니다.
학교입고 다니는건데..웬만해선 겨울철 한두번 세탁하면 마니하는거 아닙니까?
제말 그러니까 세탁을 했는지 안했는지 믿을수가 없다고 매장 주인장께서도 확인 좀 해야겠다고
하더군요..
밀레 라고 하면 그래도 아웃도어에서는 평판이 좋은 회사인줄압니다..
그런데 말을 해도 아..다르고 어..다르듯..파는데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엔 나몰라라~하는식은 좀
사라져야 되지않을까요.?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제..핸드폰 오래되서인지 색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네요..
글구..교복(하얀와이셔츠)를 세탁했는데도 지워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판매만 하고 뒷책임은 만든회사에 미룬다는 식은 정말 황당하고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지..해결에 도움이 되어주셨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점퍼에서 발생한 이염현상에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관련하여 해당 점퍼 불량이 확인된 경우 셔츠에 대한 배상(교환, 교환불가시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착용시 마찰에 의해 염색이 이염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마찰견뢰도 권장기준(건마찰견뢰도 4급 이상, 습마찰견뢰도 3급 이상) 적합 여부로 제품 불량을 판단하며 의류에 대한 심사는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19111 통신 이기환 2012-02-25
19110 기타 김은혜 2012-02-25
19109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8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7 기타 신명철 2012-02-25
19106 기타 김대희 2012-02-25
19105 기타 채민영 2012-02-25
19104 자동차 이한종 2012-02-25
19103 생활가전 이영주 2012-02-25
19102 통신 오미경 2012-02-25
19101 식음료 강삼숙 2012-02-25
19100 기타 하지택 2012-02-24
19099 기타 김기중 2012-02-24
19098 통신 윤정미 2012-02-24
19097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6 기타 김왕빈 2012-02-24
19095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4 통신 차정훈 2012-02-24
19091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90 자동차 조철욱 2012-02-24
1908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87 생활가전 홍지남 2012-02-24
19084 기타 김재천 2012-02-24
19078 생활용품 김미라 2012-02-24
19077 통신 백주민 2012-02-24
19076 식음료 이문규 2012-02-24
19073 식음료 이두현 2012-02-24
19072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71 기타 임유빈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