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을 구형처럼 쓰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제품을 구형처럼 쓰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064회
  • 작성일 : 12-02-23 18:59:53

본문

2/7일 CJ홈쇼핑으로 컴퓨터를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모니터는 엘지전자 본체는 삼보컴퓨터구요.
2/11일 컴퓨터를 받고 새물건을 사용할수있다는 기대감으로 삼보고객센터로 설치문의후
2/13일 설치를 받았는데 모니터에 문제가 있어서 신형DVI로 연결이 불가하니 구형인RGB로 당분간 사용을
하라고 하더군요. 내일 엘지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본체를 바꾸어 달라고 하면된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엘지에 전화하고 기사님 방문했는데 모니터에 문제는 없고 케이블선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내일다시와서 점검하겠다고 그냥 가버렸죠. 그다음날 와서는 케이블을 바꾸어보아도 문제가 없다며
본체를 바꾸어야 한다고 다시 본사로 뭔... 요청서를 작성해야한다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엘지전자 고객서비스센타기사가 3번 설치기사가2번을 방문하고 삼보기사1번 방문한 상태에서 한번에
해결하지 못하고 몇일을 기다리고 이거 뭐하는 짓인지 여러가지문제로 짜증이 많이
나서 CJ로 연락하여 물건 반품및 환불요청하니 자기들은 물건을 판매하는곳이라 문제있는 회사의 고객센터로
이의제기를 하라고 하네요.
불량판정서를 가지고 오면 환불신청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엘지전자에 문의하니 2/16일 한번더 방문해보고 그래도 문제가 발생되면 불량판정서를 작성해 주겠다고 하기에 또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6일 방문하신분이 난데없이 삼보 그래픽카드가 문제라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최종적으로 2/23일 삼보기사가 와서 결론내린거는 그래픽카드를 넣어봐도 소용이 없고 엘지모니터가 문제인데 RGB나 DVI는 거의 차이가 없으니 그냥 RGV로 쓰라고 합니다.
비싸게 주고산 물건을 구형스스템에 맞추어 쓸거 같으면 많은 돈을주고 왜 컴퓨터를 사겠습니까?
CJ홈쇼핑 /엘지전자 /삼보컴퓨터모두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지 마세요.
즉각적인 사후처리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구매후 신형모니터로 연결이 되지않고 구형모델로만 연결되어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했는데 불량판정서가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31924 생활용품 장희영 2012-04-15
31921 생활가전 임현영 2012-04-15
31920 기타 손진이 2012-04-15
31919 digital 염소영 2012-04-15
31918 건설 고경남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