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화장품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단계 화장품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주
  • 조회수 : 1,081회
  • 작성일 : 12-06-28 17:56:43

본문

얼마전 다단계화장품 업체에서 전화가 와, 화장품 선전을 하며
주소와 이름, 연락처 등 을 알려달라고하면서
제품을 먼저 써보도록 하기위해 별도 선불없이 제품 먼저
집으로 보내준다고하더군요
그뒤에 돈을 10개월 할부로 상납을 하면 된다라고 햇습니다
옛날에 제가 다른방식으로 피해를 봣던 화장품업체와 비슷한상술이라
같은 업체가 아니냐는 질문에
그업체와는 다른 업체이고 훨씬 나은 제품이라고 설명햇습니다
그래서 써보고 별로면 돈을 계속 내야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써보고 안맞으면 반품하면 된다
라고햇습니다.
그래서 제품이 집으로 오고 저는 효과를 보지못해 반품을 하려고
전화를 전화를 받지않앗습니다.
그로부터 한달뒤 전화가와서 돈을 내라고하더군요
그뒤로 수십통의 문자, 전화로
미납되어 연체료가 부과되며 채권이전이 된다고 독촉을 해왓습니다.
그런데 의심스러운점은 제가 예전에 피해본 다단계화장품 업체와 상호는 다른데
전화번호가 똑같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론 일체 연체료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었으며
직접 제가 사인을 하거나 구두계약을햇다거나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앗고, 구매의사를 밝히지도 않앗고
단지 물건만 받은건데..
계속 전화가오는데 무시하고잇습니다.
인터넷에 같은 사례가 굉장히 많지만
어떤 여성도 2년간 무시하다가 80원이나 되는 연체료 청구서가
자택으로 왓다고 하던데..
이게 법적으로 회사측에서 합당하게 제게 돈을 계속 요구할수 있나요?
제가 그 물건을 사겟다는 구매의사를 밝힌 문서나 서류는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단계업체 상품관련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22785 건설 안유미 2012-03-12
22784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782 통신 곽성진 2012-03-12
22780 기타 김미선 2012-03-12
22777 기타 남스타 2012-03-12
22774 통신 송훈 2012-03-12
22773 기타 조혜림 2012-03-12
22771 기타 이현희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