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아
  • 조회수 : 1,317회
  • 작성일 : 12-03-28 18:35:57

본문

cj몰에서 조성아 루나 블랙잼화장품을 구매하였습니다. 2월 1일 구매당시 조건은 상품평 등록시 2월 27일-28일사이 동일제품하나더 보내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자가 지나도록 그 어떤 양해도 연락도 언급도 없어 cj측에 알아보니 아무조치도 없이 제품이 3월31일까지 배송으로 연기되어있었습니다. 사과와 양해도 없이 일방적인 약속 불이행으로 컴풀레인했더니 몇일까지 보내겠다는 문자가 딜렁 하나 왔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왔는데 상자는 개봉되어있고 이미 새 상품이라고 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품 상태로 보아 반품되어 왔거나 재고를 처리하는 둣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상품으로 교환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된 날짜 3월 17일... 제품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21일출고된다는 답변.. 그러나 현재 어떤 연락도 양해와 사과도 없이 제품은 오지 않고 있씁니다. 구매한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사기수준아닌가 싶습니다. 단 한 번의 약속도 제대로 지키기는 커녕 소비자에 대해 사고의 태도도 불분명하고 그냥 버티는 식의 일명 대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는 cj측의 소비자에 대한 우롱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물품 구매 후 상품평 등록 시 동일제품을 하나 더 보내준다는 약속이 지켜지지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14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3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12 기타 조원주 2012-04-10
31010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08 digital 김민정 2012-04-10
31007 자동차 박선미 2012-04-10
31006 기타 박은경 2012-04-10
31005 통신 신미주 2012-04-10
31003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1002 기타 박수빈 2012-04-10
30998 기타 박은경 2012-04-10
30996 기타 이수형 2012-04-10
30993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30987 건설 Kim 2012-04-10
30985 digital 김원규 2012-04-10
30983 기타 민서현 2012-04-10
30982 자동차 김상현 2012-04-10
30981 생활용품 최명인 2012-04-10
30979 기타 정길희 2012-04-10
30978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4 기타 남기원 2012-04-10
30972 건설 김시은 2012-04-10
30969 통신 김상민 2012-04-10
30956 통신 김지연 2012-04-10
30955 기타 김미화 2012-04-10
30951 digital

처리중

소액결재
안영실 2012-04-10
30950 기타 김지은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