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빛까운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한빛까운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연
  • 조회수 : 945회
  • 작성일 : 12-03-26 11:21: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일에 종사하고있는 한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대전에 위치한 한빛까운사라는 곳을 고발하기위해 글을 올립니다.
병원이 처음 오픈한 8월즈음 한빛까운사라는 유니폼업체에서 직원들 유니폼을 맞췄는데요,
한빛까운사에서 실장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너무친절하고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면서 사이즈를 맞춰서 가셨어요. 유니폼비용은 아래,위로 반팔1벌과 코사지까지 하여 총12만원 금액이었구요. 유니폼을 맞춘 후 보름정도 지나고 아래,위 한벌씩 갖다주시곤 코사지는 조만간 보내주신다하면서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한두달쯤 지났나.. 한빛까운사 직원분이라고하시면서 이상한 코사지를 가지고오셨는데.. 저희한테 만들어준다고하였던 코사지와는 전혀 다른것이었습니다. 그냥 끝으로 리본만 만들어서 가져오심-_-;;
본래 말했던것과는 너무다르고, 도저히 착용할수없는 괴상한코사지를 돌려보내고, 한빛 실장님과 다시통화를하니~ 미안하다하시면서 다시만들어 보내주신다고하곤..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전화도 안받고, 갖다준다.보내준다 하면서 자꾸 피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이미 다 결제된 부분이고, 약속을 지켜주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제 핸드폰이나 병원전화로 연락하면 전화안받고,
다은핸드폰으로 하면 전화받고, 받으면 내일 꼭 갖다드릴께요~ 하고 또 잠수타고..지금 7개월째입니다.
저희병원이 직원이 몇 안된다고하여, 돈이 안되니 대충해주는 정말 양심없는 업체라 생각합니다.
유니폼 제작시 세금계산서와 계좌입금내역 다 가지고있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보내드릴께요.
이런 양심없는 업체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근무하시는 병원의 유니폼을 주문제작하시고 지급받기로 하신 코사지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사업자의 계약 불이행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90 생활가전 김훈기 2012-04-13
31589 digital 강서희 2012-04-13
31588 생활가전 송형석 2012-04-13
31587 기타 박정민 2012-04-13
31586 건설 권두안 2012-04-13
31583 유통 박정선 2012-04-13
31582 기타 황유화 2012-04-13
31581 생활가전 이종혁 2012-04-13
31580 기타 김윤형 2012-04-13
31579 자동차 박도수 2012-04-13
31578 통신 김정희 2012-04-13
31577 기타 김수연 2012-04-13
31576 기타 김미지 2012-04-13
31575 기타 김성근 2012-04-13
31568 기타 주은혜 2012-04-13
31566 생활가전 김형재 2012-04-13
31563 기타 김빛나 2012-04-13
31561 생활용품 김기선 2012-04-13
31553 생활가전 조아롱 2012-04-13
31551 생활가전 김미림 2012-04-13
31548 기타 이기선 2012-04-13
31535 생활용품 박은경 2012-04-13
31529 통신 김소형 2012-04-13
31528 digital 서미경 2012-04-13
31519 자동차 전은탁 2012-04-13
31517 건설

처리중

CJ ONE 카드
정대영 2012-04-13
31514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3
31513 자동차 오재영 2012-04-13
31512 생활용품 이영윤 2012-04-13
31511 통신 최문건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