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단말기할부금배상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단말기할부금배상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하예린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2-02-21 10:16:33

본문

아는사람이 단말기할부금 할인해준다고 자기가 혼자 서류작성햇는데 저한테 말한거 외에 기기값이 두배나 더 청구되어 나왓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본사는 총판하고 이야기 하라고만 하고잇고 총판은 버티면서 저를 설득하려고만 합니다.
전라남도 광주 계림동 하늘판매점에서 일어난 일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단말기할부금을 할인해준다하였는데 할부금이 더 청구가 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에 명의자의 서명이 있다면 계약자 동의하에 휴대폰 계약을 한 것이므로 이의제기가 어려우며 계약서는 분쟁해결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서로서 판매자가 계약서는 형식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더라도 계약 조건을 모두 계약서에 표기하여 작성하도록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판매자가 시키는 대로 이곳, 저곳에 서명을 하게 되면 차후 효력을 발생하는 계약서가 명의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고 서명해야 합니다. 부당한 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가입당시 소비자(판매자의 사촌언니)도 할부내용 및 금액, 리베이트에 대해 충분히 숙지 되어있었고, 본인이 자필 서명 및 본인신분증도 직접 가져왔으며 현재 판매자가 판매점을 그만 둔 상황에서 친인척 판매관련으로 영업장에 과다한 요구를 하고있는 사항으로 판매점에서 불만 접수에 대한 원만한 해결을 위해 일부 보상을 하겠다고 제의 했지만 고객이 합의를 거부하고 있으며 고객은 추가 청구된 할부금에 대해서 16만원을 요구를 하였고 판매점 사장은 직원 관리 실수의 책임으로 10만원을 보상하겠다고 제의 관련 제시에 고객이 수긍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이후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아 관련으로는 추가 보상이 불가한 사항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34 기타 김향란 2012-02-21
18033 기타 유수호 2012-02-21
18032 자동차 장용남 2012-02-21
18031 기타 김정은 2012-02-21
18025 유통 홍수희 2012-02-21
18024 기타 유수호 2012-02-21
18016 기타 회일 2012-02-21
18015 기타 양은혜 2012-02-21
18014 digital 임우석 2012-02-21
18013 통신 홍선영 2012-02-21
18011 생활가전 이영은 2012-02-21
18010 기타 원지현 2012-02-21
18009 digital 김운태 2012-02-21
18006 생활용품 안규정 2012-02-21
18000 기타 채희종 2012-02-21
17997 통신 이성훈 2012-02-21
17992 식음료 곽은주 2012-02-21
17991 기타 공나현 2012-02-21
17983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1
17979 기타 정진화 2012-02-21
17976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71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68 기타 황쌍현 2012-02-21
17965 기타 최민혜 2012-02-21
17962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21
17960 생활용품 우병혁 2012-02-21
17959 통신 정혜정 2012-02-21
17952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50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49 통신 안동숙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