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델로 맞춤 정장의 엉터리와 괘변..고객이 포기 할때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델로 맞춤 정장의 엉터리와 괘변..고객이 포기 할때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지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12-02-21 00:03:29

본문

인터넷 검색으로 오델로 맞춤 양복집을 알게 되었고, 압구정에 있는 오델로에 방문 하여 맞춤 정장 두 벌과 와

이셔츠 5장을 1,430,000 결재하여 맞추었습니다. 약 3주 간의 기다림 끝에 바쁜 까닭에 택배로 받았습니다.

택배비도 착불.ㅎ ㅎ ㅎ

양복을 입어본 순간 옷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양쪽 어깨의 대칭이 맞지 않았고

소매길이도 짧았으며 어깨 품이 좁아 옷을 입었을때의 불편함이란,,,바지 역시도 힙 부분이 작아

서 뒤태의 민망함과 앉을 수 없을 정도의 맞춤정장에 이게 맞춤 옷인가 싶었습니다.. 옷을 가지

고 오델로에 방문하여 옷의 문제점을 알려주기 위해 오델로에서 맞춘 와이셔츠를 입고 피칭하는

순간 또 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맞춤 와이셔츠가 단추를 꿰기도 힘들정도의 코르셋 수준 이었

습니다.  황당함을 뒤로한채 다시 입을 수 없는 옷을 가지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합의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지점이라 본사 담당자랑 상의결과 옷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 옷이 맞을때까지

수리를 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맞춤옷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작아진

옷을 늘려서 수리를 해서 다시 준다는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오델로에서 맞춘 코르셋 와

이셔츠는 외주업체의 잘못이라 오델로와는 상관이 없다는 괘변까지 들었습니다. 선납으로 100%

로 오델로에 완납했으며 사이즈도 오델로에서 다 했는데 말입니다...100% 맞춤 정장 오델로의

실수로 인한 소비자의 요구환불은 정당하지 못한가요..

**오델로 정장에서 맞춘 정장 옷값은 10% 계약금만 내시고 옷을 피칭하고 찾아 가실때 완납하

셔야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혹 모르겠습니다 오델로에선 완납하여야 옷을 맞출수 있는지도요..

저와 유사한 피해를 입은 사람이 주위에 또 있다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  100%과실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포기할때 까지 환불 금지의 괘변과 황당함의 오델로 본사

방침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맞춤정장이 대칭이 맞지않아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제품의 하자가 아닌 이상 맞춤복의 교환은 불가하며 사이즈에 의한 불편사항이라면 사이즈에 대한 수리를 요청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 이외에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18316 생활용품 이은희 2012-02-22
18314 통신 김희상 2012-02-22
18313 자동차 김영일 2012-02-22
18312 통신 백순열 2012-02-22
18311 기타 정미숙 2012-02-22
18305 생활가전 오대성 2012-02-22
18301 기타 이나라 2012-02-22
18300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295 통신 최판진 2012-02-22
18293 통신 조경선 2012-02-22
18287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2
18285 통신 윤태용 2012-02-22
18283 digital 양은실 2012-02-22
18280 생활용품

처리중

**
문봉대 2012-02-22
18273 통신 김만석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