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동네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동네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경수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2-02-01 13:31:58

본문

저는 인터넷과케이블 Tv를 결합상품으로
두가지를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인데요
얼마전 케이블사와 kds mbc sds사간의
이익을 가지고 싸울때도 모두가
소비자는희생양이고 소비자의입장에선 하나생각않고
자기들끼리 합의하면 소비자들에겐 미안하단 한마디로
일단락져버려 방송시청의 불편함에 참고있었어요!
근데 지금케이블tv를 시청하고있는데
체널이 다바뀌어버린거예요
그래서케이블방송에 전화해서 보기불편하다고
항의했더니...
이것또한 채널경쟁 때문에 자기네들은 아무상관없다고
아쉬우면 위압금물고 해지하란말이
소비자로써 이게 말이되는 되는겁니까?
한명의소비자라고 이렇게 막나가도 되는거냐구요?
한사람의 소리도 큰귀로들어주십시요
작은소비자들의 피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큰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것같아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소비자센터에서
큰힘이되어줄거라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18 생활용품 권영민 2012-02-22
18517 기타 황하진 2012-02-22
18516 건설 김동일 2012-02-22
18512 통신 오재욱 2012-02-22
18511 생활용품 구지은 2012-02-22
18502 기타 신아름 2012-02-22
18498 기타 김서현 2012-02-22
18491 생활용품 노정순 2012-02-22
18489 기타 지혜연 2012-02-22
18488 기타 권원정 2012-02-22
18487 기타 박경순 2012-02-22
18485 기타 장준희 2012-02-22
18484 기타 박경순 2012-02-22
18483 자동차 이영근 2012-02-22
18482 기타 데로드 2012-02-22
18481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480 기타 최지연 2012-02-22
18479 통신 전은성 2012-02-22
18478 기타 배서현 2012-02-22
18477 digital 장관희 2012-02-22
18476 건설 윤경섭 2012-02-22
18474 건설 kslover 2012-02-22
18471 자동차 차진호 2012-02-22
18461 생활용품 박지현 2012-02-22
18458 통신 이금례 2012-02-22
18450 통신 이금례 2012-02-22
18448 생활가전 문영희 2012-02-22
18445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442 digital 홍종원 2012-02-22
18441 기타 전민구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