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마트세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스마트세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윤상
  • 조회수 : 1,016회
  • 작성일 : 12-01-27 11:00:07

본문

1월4일개통하고 그날새벽에 핸드폰분실했습니다 그래서 1월5일날 분실정지하고 1월6일 서류다접수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실수를 해서 12일날 접수가 됬다고하고 열받아도 아바뻐서그랬구나 하고참았습니다.
그리고나서 1월 18일날 전화가와서 심사다끈나고 대리점승인남아서 이번주안으로 핸드폰받을수있다고 얘기를들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없어서 목요일 금요일 둘다전화를하니깐 아직안댔다고 기다리라고 ㅡㅡ장난하는것도아니고 사람가지고 장난치자는것도아니고 뭐하자는건지모르겠네요 그리고나서 오늘 다시연락을해보니깐 아직좀더기다리셔야댄다고하더라구요 이건뭐 핸드폰잃어버린지 한달이다되가는데도 아직도 심사중이라고만하고 했던말또하고 했던말또하고 상담원은 자기는 언제 받을수있는지조차모른다고만하고 이게무슨 보험입니까 솔직히 요즘세상에 핸드폰없이 살수있는사람이어딨습니까 이것때문에 일하는것조차 어렵고 제가손해본건누가책임져주는것도아니고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분실로 인해 가입해 놓으신 휴대폰분실보험 혜택을  받으려하시는데 해당업체의 처리과정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19000 자동차 정원민 2012-02-24
18997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96 생활가전 장성원 2012-02-24
18995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4
18993 생활가전 안중열 2012-02-24
18992 통신 원미선 2012-02-24
18991 기타 윤선호 2012-02-24
18988 digital 최란 2012-02-24
18985 통신 박성율 2012-02-24
18978 기타 채경애 2012-02-24
18970 통신 성석천 2012-02-24
18969 기타 권오철 2012-02-24
18966 기타 윤창선 2012-02-24
18964 통신 김남재 2012-02-24
18961 기타 김수 2012-02-24
18957 통신 하경화 2012-02-24
18954 기타 김태숙 2012-02-24
18952 자동차 이상금 2012-02-24
18948 통신 이금미 2012-02-24
18946 통신 한은진 2012-02-24
18944 식음료 이소희 2012-02-24
18942 기타 최덕임 2012-02-24
18940 유통 유승배 2012-02-24
18939 유통 김은실 2012-02-24
18938 금융 이숙자 2012-02-24
18937 생활가전 탁명수 2012-02-24
18935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4 통신 임성호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