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환불을 안해주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증금 환불을 안해주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강원
  • 조회수 : 823회
  • 작성일 : 12-02-29 12:06:00

본문

2012.1월17일 영등포 소재 내오피스텔이라는 월세 사무실을 찾아가 536호 사무실을 보고 계약하기로 <BR>했습니다<BR>구정도 끼고 그래서 2012년 2월 1일부터 정식으로 사업을 시작할것 같으니<BR>월세를 2월 1일부터 계산하기로 하고 사무실을 쓰기로 약속했습니다<BR>그런데 관리실에서 서비스 기간이 너무길다고 조정을 원하여 1월25일부터 산정하기로 하고 <BR>월 40만원에 보증금 10만원을 합하여 50만원을 입금하고 계약서를 썼습니다<BR>조건은 사무실 비우기 10일전에 통보만하면 된다는 조건이었습니다<BR>그런데 사정이 생겨서 사무실을 1개월만 사용하게 되어서 만기일 10일전에 관리실에 통보를 하여습니다<BR>그후 사무실이 다른 입주자에게 계약되었고 저희는 약속 날짜에 사무실을 비워주면서 보증금을 10만원을 <BR>입금해 주기로 하여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이사를 했습니다.<BR>그런데 이제와서 1개월만 사용하고 나가니 계약전에 서비스일을 준것에 대하여 정산을 한다며 보증금을<BR>못돌려준다고 이건 계약서에도 없는 횡포를 부리네요<BR>협조 부탁드립니다.<BR><BR>회사명 : 내오피스텔 <BR>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8-1 성남빌딩 신관 5층 (전철1호선 영등포역) <BR>연락처 : 02-2678-0567<BR><BR>사용자<BR>성명 : 서***<BR>연락서 : 010-7274-****<BR>사무실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8-1 성남빌딩 신관 536호<BR>사용기간 : 2012.1.25~2.24(1개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가, 사무실 등 비주거용 건축물 관련 분쟁은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15 digital 박완수 2012-02-23
18613 통신 오연주 2012-02-23
18612 통신 서혜정 2012-02-23
18611 유통 윤은주 2012-02-23
18609 digital 2012-02-23
18607 기타 이선경 2012-02-23
18604 생활가전 차명규 2012-02-23
18601 생활용품 장은영 2012-02-23
18600 기타 박미정 2012-02-23
18598 digital 고재동 2012-02-23
18597 생활용품 안미옥 2012-02-23
18594 기타 임성익 2012-02-23
18590 통신 신정선 2012-02-23
18588 기타 조윤아 2012-02-23
18581 생활가전 이광희 2012-02-23
18579 통신 이진희 2012-02-23
18578 생활가전 유현택 2012-02-23
18576 통신 윤한빈 2012-02-23
18575 통신 민경진 2012-02-23
18574 식음료 임경찬 2012-02-23
18573 자동차 고영일 2012-02-23
18572 기타 장효연 2012-02-23
18571 기타 육나니 2012-02-23
18568 금융 최민 2012-02-23
18560 기타 이미진 2012-02-23
18558 생활용품 강정하 2012-02-23
18550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9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8 통신 오미자 2012-02-23
18547 자동차 박동우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