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객카드 마음대로 취소시키는 2001아울렛 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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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나리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2-20 2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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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집으로 배송해준다기에
저희 아버지 카드로 결제를 하고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적고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이 다되어도 물건이 안와서 제가 직접 2001아울렛 안산점으로 전화를해서 엘칸토 매장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통화연결을 하였습니다.
엘칸토에서 말하길 물건이 하나있는데 상품이 많이 훼손되어서
드릴수가 없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럼 연락을 줘서 카드 취소를 하던가 무슨 조취가 있어야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고객을 불편하게 만드냐고 항의했더니
엘칸토와 2001아울렛 안산점에서 그럼 고객님이 다시나와서 카드취소 하시기 번거로우시니까 저희가 한달뒤에 통장으로 입금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그렇게 조취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한달뒤 무슨명의로 통장에 입금을 시켰는가 확인하러 엘칸토 매장으로 통장을 들고 가보니 매니저란 사람이 하는말이
어떤여자분이 오셔서 고객센터에가서 환불금액받고 돌아갔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무슨소리냐 우린 통장입금만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전했더니 지금 점장님이 안계시니까 내일 다시오던가
고객센터에 가보라고 무책임한 말한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 고객센터에 가서 카드에 취소가된건지 통장에 입금이 된건지 확인을하기위해 가서 확인을 해봤더니 2012년 1월 5일날 카드취소가되있다고 하길래 본인동의없이 카드도없이 어떻게 취소가 됩니까 해서 확인해보니 자기들 마음대로 싸인에 이름써놓고 취소를 했다지 않습니까.이럴때 소비자들은 마음에와 닿지도 않는 그냥 죄송하다는 사과만 받고 이해를 해야되는건가요
꼭 저의 카드를 도둑해서 마음대로 결해하고 취소시킨 기분이 들어 무척 불쾌함이 듭니다.
절도죄 아닌가요?정말 속상하네요.
2012년 2월 20일 오늘에서 확인된 취소와 고객동의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카드에 서명해서 취소한 2001아울렛 안산점과 엘칸토 매장에 대해 고발하고 싶음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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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매장에서 부츠구매후 사이즈가 없어 배송받기로하셨는데 훼손되어 판매불가하다며 환불해준다고 하여 찾아갔는데 동의없이 임의로 서명후 카드취소를 하였다니 매우 어이없으셨겠습니다.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있지만, 동의없이 서명을 한후취소하는 행위는 사기에 포함될수있으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