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배상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배상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희
  • 조회수 : 732회
  • 작성일 : 12-02-20 01:32:09

본문

저는 구정전에 중고 사이트를 통해 소독기를 팔았습니다...
부산이어서 로젠택배를 몇번 사용했기에 별뜻없이 포장해서 보냈습니다...
아저씨와 통화해서 소독기라고 말하고 혹시몰라 소독기를 정수기라고 취급주의까지
해서 보내주셨다기에...고맙다고하고 배달을 위탁했지요...다음날 부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전분명히 큰딸과같이 별로 사용을 하지않았지만 깨끗이 닦고 포장을 해서
보냈는데..안쪽에 쇠가 우그러지고 외부가 파손이 되었다고 저한테 핸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왔습니다..전 불이나케 배송지에 연락을 했으나 저녁8시가 넘은터라 다음날
일찍 연락을 취하고 부산엔 제가받은 8만원을 다시 돌려주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나서 배송지에 전화를 넣었더니 부산에서 물건을 가져와 본사로 보내고
필요한 서류가있다고 준비하라더니 8만원을 다못받을수도 있다는 겁니다...
전 말도안된다했고 배송하신 기사분은 포장상태가 안좋다니 그런식으로 우기시더라고요..
그럼 처음부터 포장상태알고 가져가놓고 이건 말도안되는상화인거죠..정수기라쓰고
취급주의표시까지 했는데..배송중에 심하게 충격을 받지않고서야...물건이 그렇게 심하게
파손될리가없죠...명절전이라 온다던 날짜에 오지도 않더니 날짜가 넘 지연되서 안된다느니
결국 2월 17일쯤인가..문자가 왔습니다...아무런 말도없이 3만 2천원이 입금처리되었다는거죠..
로젠택배 본사로 전화통화도 했구요..기다리라 해서 기다렸더니 아무말도없이 32000원보내놓고
넘화가난 제가 본사로 전화를 했더니 그것도 결국 배송기사가 전화를 해서 본사에서 전화받았는데
포장상태도 나쁘고 시간이 너무 지연이 되어 그렇게 처리가 되었다는거에요...
시간은 누가잡아먹고...아무런 사과도 없이 말도안되게 돈만 넣어놓고 떨어지란 건가요...
어떻게 택배회사를 믿고 물건을 보내나요....이런 황당한 일은 첨입니다...
너무 화도나구요...어찌처리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러다말겠지하는 로젠택배의 안일함도 문제구요..저같은 소비자가 얼마나 많겠냐구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보내신 물품의 파손과 관련한 업체의 사고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47 자동차 박동우 2012-02-23
18546 기타 김영일 2012-02-23
18545 통신 노경호 2012-02-23
18544 통신 윤정희 2012-02-23
18543 기타 장진원 2012-02-23
18542 생활용품 김한익 2012-02-22
18540 통신 김찬현 2012-02-22
18538 통신 이정미 2012-02-22
18536 기타 김동기 2012-02-22
18534 생활용품 김지은 2012-02-22
18530 생활용품 배병환 2012-02-22
18528 digital

처리

mp3
김은정 2012-02-22
18525 자동차 문정금 2012-02-22
18524 기타 김미애 2012-02-22
18523 기타 배성관 2012-02-22
18522 기타 최현복 2012-02-22
18521 통신 엄형재 2012-02-22
18520 기타 권영민 2012-02-22
18519 통신 양성룡 2012-02-22
18518 생활용품 권영민 2012-02-22
18517 기타 황하진 2012-02-22
18516 건설 김동일 2012-02-22
18512 통신 오재욱 2012-02-22
18511 생활용품 구지은 2012-02-22
18502 기타 신아름 2012-02-22
18498 기타 김서현 2012-02-22
18491 생활용품 노정순 2012-02-22
18489 기타 지혜연 2012-02-22
18488 기타 권원정 2012-02-22
18487 기타 박경순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