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포털업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포털업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중헌
  • 조회수 : 859회
  • 작성일 : 12-02-07 15:44:53

본문

부천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네이버에 부동산광고(프리미엄회원중개업소)를 내고 있으며 2011년9월부터광고를 내고
있으며 노출광고를 15개 내는 조건으로 567,000원에 6개월광고를 신청했습니다.
네이버측은 영업대행사를 내세워 영업을 하였고 당연히 (주)에프알커뮤니케이션(대행업체)와
광고계약을 했습니다.(광고계약서를 대행업체에서 가지고 오지않고 있슴..)
그러나 네이버측은 2012년2월1일부로 공지란에 공지만하고 업체에는 알리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노출광고를 15개에서 10개로 임의로 축소하였습니다.
그래서 항의를 하고 줄어든만큼 광고비를 돌려달라고 하였지만 네이버는 주지도 않고 싸인도 하지
않은 계약내용을 이야기하며 계약내용에는 몇개의 노출광고가 나가는지 나와있지 않으니
10개가 나가든 5개가 나가든 자기들의 잘못은 없다고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만약 노출광고가 10개라면 누가 567,000원을 내고 광고를 합니까.
네이버는 15개에서 10개로 줄어든만큼 계약을 위반한것이니 네이버의 귀책사유이므로
네이버측에서 책임지고 해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지도 않은 계약내용을 이야기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프리미엄 광고 신청서만 있으며 카드결재매출전표와 담당자 명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담당자는 몇달되지않아 퇴사한것 같습니다.
포탈업체의 일방적횡포에 당할수 밖에 없는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부동산 광고를 올리시는데 해당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노출광고를 축소하고 줄어든 광고비를 환불해주지않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98 digital 고재동 2012-02-23
18597 생활용품 안미옥 2012-02-23
18594 기타 임성익 2012-02-23
18590 통신 신정선 2012-02-23
18588 기타 조윤아 2012-02-23
18581 생활가전 이광희 2012-02-23
18579 통신 이진희 2012-02-23
18578 생활가전 유현택 2012-02-23
18576 통신 윤한빈 2012-02-23
18575 통신 민경진 2012-02-23
18574 식음료 임경찬 2012-02-23
18573 자동차 고영일 2012-02-23
18572 기타 장효연 2012-02-23
18571 기타 육나니 2012-02-23
18568 금융 최민 2012-02-23
18560 기타 이미진 2012-02-23
18558 생활용품 강정하 2012-02-23
18550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9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8 통신 오미자 2012-02-23
18547 자동차 박동우 2012-02-23
18546 기타 김영일 2012-02-23
18545 통신 노경호 2012-02-23
18544 통신 윤정희 2012-02-23
18543 기타 장진원 2012-02-23
18542 생활용품 김한익 2012-02-22
18540 통신 김찬현 2012-02-22
18538 통신 이정미 2012-02-22
18536 기타 김동기 2012-02-22
18534 생활용품 김지은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