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울리는 택배기사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침부터 울리는 택배기사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성
  • 조회수 : 1,383회
  • 작성일 : 11-12-08 15:18:41

본문

제가오늘아침7시넘어서 택배기사분의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긍데 전화를 받자마자 "여보세여!거기 주소가 어디요!"
닷짜고짜 신경질을 내니 기가 막힐 노릇이였습니다
그래도 참고 친절히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기 주소가 시장 골목안에 세븐일레븐 어디어디 입니다...'라고요
그랬더니 기사왈"세븐일레븐이 어디 한군데요!아~~돌겟네 !"
거참..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져
그리고 물품신청할때 주소를 다 적어줬는데 택배기사가 주소를 모른다는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긍데도 기사는 주소를 모른답니다.그럼 판매자가 주소를 안 적어준거를 왜 내가 그것도 아침7시 일나자마자 왜 욕을 들어먹어야합니까
그래서 전 따졋져 "왜 아침부터 성질입니까"
그랬더니 기사왈 "oo빌라 앞이 맞져???확실하져???"
아니 내가 우리 동네 oo빌라를 어덯게 다 외우고 다닙니까
모를수도 있자나여
그래서 제가 "oo빌라는 잘 모르겠는데여.."
그랫더니  기사왈 "그럼 돌려보냅니다잉~!!! " 그러고 ..뚝
전화를 끊어버리드군여
거참...대단한 택배기사분 나셨다 그져
그래서 지인분들한데 조언을 구하니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볼라 했지만 주위분들도 전화해봤자
가재가 게편이라고 다들 모른체하기도 바쁘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그냥 하루 똥 밟았다 생각하고 참으라하더군여
하지만 너무나 억울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물론 택배기사분의 바쁜 일정에 시달리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무분별한 폭언에 시달려야하는 힘없는
소비자들은 마냥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겁니까
당해보신분은 아마 제 맘에 공감을 하실겁니다
하지만 당해보지 않으신분은 멀 그런걸 가지고 그러나 해도
당해보시면 정말 알겁니다
하루빨리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분의 불친절함에 오전부터 기분많이 상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40 기타 박미화 2012-02-28
19539 유통

처리

질문
유지언 2012-02-28
19538 통신 박병주 2012-02-28
19537 식음료 윤현호 2012-02-28
19536 기타 snsla21 2012-02-28
19535 기타

처리

의류
박미정 2012-02-28
19527 통신 김현학 2012-02-27
19517 통신 조다운 2012-02-27
19514 기타 이혜경 2012-02-27
19512 생활용품 김성희 2012-02-27
19511 기타 유미진 2012-02-27
19510 기타 이현정 2012-02-27
19509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8 기타 강필정 2012-02-27
19507 생활용품 김광옥 2012-02-27
19506 자동차 박건일 2012-02-27
19503 기타 구영진 2012-02-27
19500 기타 신해일 2012-02-27
19499 digital 김병수 2012-02-27
19494 통신 박준규 2012-02-27
19492 기타 김효정 2012-02-27
19491 통신 홍성옥 2012-02-27
19490 통신 변춘수 2012-02-27
19489 기타 오우빈 2012-02-27
19488 기타 고강현 2012-02-27
19487 기타 김명정 2012-02-27
19486 기타 김양의 2012-02-27
19485 기타 경상버스 2012-02-27
19484 금융 미로아로 2012-02-27
19482 기타 김나희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