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분하네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하고 분하네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영
  • 조회수 : 1,858회
  • 작성일 : 11-11-26 12:42:27

본문

저는 피부과병원에서 근무하는 피부관리사 입니다..
저는 직장에서 대한통운 택배회사에 화장품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 직장으로 물품수거 해간다는 문자까지 받았습니다..저는 병원데스크 직원에게 택배아저씨 반품 수거 하러 오시면 물건을 드리면 된다고 애기해놨습니다...그러고 5일이 지나서 까지 반품 수거를해가지 않았다는겁니다..반품할 물건이 천연제품이랑 냉장보관 해야하는건데 그데로방치 되있었던거예요..ㅠㅠ 저는 곧바로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따지니
다른 물건으 그쪽으로 보낸 겁니다..이런... 그러면서 하는말이 우리가 물건을 잘못줘서 그렇다는겁니다..
이런 억울한일이 그래서 알아보니.. 저희 병원다른직원이 롯데닷컴에 맞교환신청을 한거였습니다..롯데닷컴쪽에서 저희병원으로 택배를 신청하였고 그물건은 맞교환이었습니다..

즉 대한통운 배달아저씨는 맞교환 물건을 가지고 오셔서 교환 물품을 달라고 해서 교환물건을 줬는데 글쎄 그게 화장품을 반품 보내야 하는 조소로 보내진겁니다..그리고 반품 물건은 회수하지도 않았던겁니다

대한통운회사 사고관리팀과 통화를하니 오히려 저에게 책임을 묻는겁니다다..이런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대한통운회사 사고관리 직원,팀장,매니져 한명씩 전화와서 했던말을 또하게만들고, 저한테 계속 물건을 잘못줘서 그렇다느니 책임을 저한테 계속 떠 넘기는 겁니다..

그때오신 택배아저씨와 통화를 하니 아쩌씨마를 그걸제가 일일이 어떻게 확인하냐는 겁니다..ㅡㅡ
회사에서 물건가지고 오라고 해서 가져온것 뿐이라고..저한테 소리지를고 막말까지 하시덕군요..도대체 택배회사에서 하는일이 뭡니까?! 그아저씨는 회사에서 시키는 데로 했을 뿐이라고 저희 병원에 접수된건은 하나밖에 없어서 주는데로 받아갔다는 겁니다..

태한통운 회사에서는 물건을 회수가 안됬는데 보관하고 있었다고 제가 잘못했다는군요..그아저씨가 맞교한 물건을 가져갔다고도 인정하였고 확인일 하지도 않고 가져갔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책인을 못지겠다합니다..

이런경우에 제가 어떻게 할수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시려는 물품이 제대로 반품이 되지 않으셨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83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82 통신 윤정미 2012-03-01
20081 통신 윤정미 2012-03-01
20080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79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78 기타 신민희 2012-03-01
20077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6 기타 이승재 2012-03-01
20075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4 기타 김권 2012-03-01
20073 기타 김민선 2012-03-01
20072 기타 조호영 2012-03-01
20064 금융 김영분 2012-02-29
20061 기타 풍화 2012-02-29
20059 기타 조동욱 2012-02-29
20055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9
20052 기타 이윤정 2012-02-29
2004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44 통신 민은숙 2012-02-29
20043 생활용품 송수진 2012-02-29
20042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9 기타 이연숙 2012-02-29
20037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