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분실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 분실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선
  • 조회수 : 541회
  • 작성일 : 12-02-22 11:01:14

본문

직장맘이다보니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만들어주고 통신사에서 옵셥으로 제공하는 분실 보험을 들었습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지요.

어린아이이다 보니 휴대전화를 잃어버리게 되어 분실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신사에서 말하는 동일 기종의 단말기도 아니고 사용하던 휴대전화의 준하는 폰도 아닌 엉뚱한

휴대전화를 제공할수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맘에 들지 않는다 기준에 맞는 폰으로 해결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윗분께 말씀드려 본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은 오지 않았고 결국은 위약금 물고 제 돈주고 새 휴대전화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없다가 한달후에 전화해서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고 그러나 다른 방법을 없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 단말기를 구입했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미 구입한 상태라 다른 의도는 없지만 이런 식으로  보험금은 보험금 대로 받아 가시고 진짜 필요해서

혜택을 받으려 하면 해주지도 않는 이런 보험이라면 사기라고 봅니다.

회사는 손해도 않보고 소비자들만 불편을 주는 kt 보상센터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저가의 폰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위약금지급후 새로 구매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29 자동차 김영일 2012-02-23
18628 식음료 안혜경 2012-02-23
18627 통신 오유진 2012-02-23
18626 기타 박지혜 2012-02-23
18625 생활가전 김정수 2012-02-23
18624 기타 정경옥 2012-02-23
18621 기타 정효선 2012-02-23
18620 식음료 손정숙 2012-02-23
18618 생활용품 안승연 2012-02-23
18617 생활용품 김병관 2012-02-23
18615 digital 박완수 2012-02-23
18613 통신 오연주 2012-02-23
18612 통신 서혜정 2012-02-23
18611 유통 윤은주 2012-02-23
18609 digital 2012-02-23
18607 기타 이선경 2012-02-23
18604 생활가전 차명규 2012-02-23
18601 생활용품 장은영 2012-02-23
18600 기타 박미정 2012-02-23
18598 digital 고재동 2012-02-23
18597 생활용품 안미옥 2012-02-23
18594 기타 임성익 2012-02-23
18590 통신 신정선 2012-02-23
18588 기타 조윤아 2012-02-23
18581 생활가전 이광희 2012-02-23
18579 통신 이진희 2012-02-23
18578 생활가전 유현택 2012-02-23
18576 통신 윤한빈 2012-02-23
18575 통신 민경진 2012-02-23
18574 식음료 임경찬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