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상술에 걸려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상술에 걸려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시내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02-15 11:04:07

본문

작년 10월 14일 정수기를 추가 했습니다.
기존의 쓰던 제품들은 4년이 다되어가고 그러한 제품이 3개이상입니다.
우대고객이라 등록비 면제 3개월간 렌탈료 면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추가 렌탈을 44,500을 주고 했지요. 물론. 3개월간은 내지 않는다는군요.
비데도 오래되고. 청청기를 웅진껄 선물받아.. 기존의 렌탈하던걸 반환하려고 했더니.
뭐.CRP라는 혜택으로 한거라 안되다네요. CRP는 뭔지. 고객 센터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여기서 crp 제도는 기존의 제품사용으로 우수헤택으로 등록비 면제 3개월간 렌탈료 면제라는거요.
대신 기존제품 1년 유지 라네요. 근데..계약당시 코디는 할인혜택만 설명하셨지 기존제품 1년 유지란건 말씀 안하셨거든요.  고객 센터에 확인하니 이건 필수 사항이라는데 필수사항을 이행하지도 않고 지금 책임 없다는 겁니다.왜냐면 계약서에 명기가 되어 있다네요.  전 계약서 안받았죠.
당시 상세히 고객에게 알려야지 이제서야 안된다고 하면 불이익은 누가 당하는겁니까.저는 고스란히 1년 동안 2대의 렌탈료를 어부지리로 안고 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약했던 코디는 이것에 대해 설명을 했을텐데요 라고 말합니다.그런데 . 전혀.... 설명 하지 않았습니다.
면제되는 달콤한 이야기만 했지.. 기존제품 1년 사용이란 조건부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계약한 셈이죠.
설치하신분이 말씀 하셨을거라고 또 설치 기사님께. 살짝 책임 전가하시네요
아니요 설치 하신분도 안하셨고 사용법만 말씀 하셨어요.그리고는 70넘은 노인만 계신데 설치 다했으니 사인하라고 해서 사인했죠 그게 계약서랍니다. 계약은 저하고 했는데 엉뚱한데서 사인을 받아 가셨네요.
계약선 계약한 사람이 사인하고 설치한곳은 설치 확인서를 따로 만들어 사인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약서 설치 확인서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이렇게 소비자만 손해를 보게 하네요.
지금 저는 반환을 하려면 등록비랑 렌탈료를 다 내야 하는데...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하고 제가 이런 조건에 휘말리지 않았다면 비데 청정기 고스란히 반환하고 새로운 혜택을 받앗을겁니다. ''새로운 혜택이라 함은 남아 있는 정수기 한대만으로도 제가 등록비 면제 받고 새로운 정수기를 설치할 자격 조건이 되는데.. 이마저도 제가 누릴수 없는 거죠...
책임 전혀 없다고 저렇게 오더만 추진하고 나먼진 내몰라라하네요.
아 그리고 정수기 계약하고 제가 비데 바꾼다 하니.. 다른 제품 이라도 자기 필터만 맞으면 관리 해준다고 까지 말했답니다. 이런데 제가 반환이 안된다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저는 돈을 물어 내고  반환하는건 억울해요.
돈을 반환 안하면 비데 청정기 렌탈 반환이 안된다니.. 짜증만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1 기타 전민구 2012-02-22
18440 digital 박동준 2012-02-22
18439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434 digital

처리

**
우재성 2012-02-22
18424 기타 이순애 2012-02-22
18419 기타 신지은 2012-02-22
18417 기타 최형록 2012-02-22
18414 통신 박선미 2012-02-22
18405 유통 고배진 2012-02-22
18401 통신 이영 2012-02-22
18396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2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