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 봐라? 신제품 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사장 봐라? 신제품 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미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3-08-08 18:38:47

본문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에서 신제품이라 믿고 롯데백화점에서 혼수상품으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트릭을 구입했는데 그중에

냉장고가 처음부터 소리가 좀 시끄러웠는데 맞벌이 이다보니 바빠서 A/S를 못부르고 있다가 한달만에 이 한여름에 냉장 냉동아무것도 안되서 음식은 다 상해 버리고 A/S 불렀더니 주요부품인 콘프레셔가 고장이라 수리해서 쓰랍니다. 구입후 사용한 기간은 한달이 채 안되는데 구입시점부터 한달 내에만 교환이나 환불이 된다고 다른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수리해서 쓰랍니다.
 
상품출고부터 하자 있는 상품을 팔았으니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다른방법이 없다고 그냥 수리해서 쓰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A/S 기사님은 본인은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하고
구입한 롯데백화점에서도 처리해줄 방법이 업다고 합니다.

중고제품을 사서쓴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 사용해서 생긴 결함도 아니고 새제품을 구입해서 신혼여행 다녀오고 하느라 사용기간은 한달도 안되는데 출고된 날짜 기준이라네요
 하자가 있어서 교환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수리밖에 안된다니 어이없습니다.
신제품이고 삼성이라는 이름 믿고 백화점에서 고가에 구입했는데
그것도 결혼하고 신혼으로 구입한 새 상품을 그냥 수리해서 쓰라니 말도 안됩니다.

세탁기는 진동이 요란해서 시끄러워 사용하기 불편하고 수리도 어렵다고 하면서 다른방법을 찾아 보겠다고 A/S기사가 명함한장 주고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냉장고는 한여름에 갑자기 작동이 멈춰서 음식물 다상하고 지방에서 저희 친정엄마가 힘들게 해다주신 음식들 다상하고 정말 화가납니다?? 거기다 휴가에 하루종일 전화통 붓들고 실갱이하고 이더위에 제가 받은 피해 보상은 어디 받냐구요!!

 하자상품인데 고장나서 교환이나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수리해서 그냥 쓰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이제 삼성제품 어디 겁나서 쓰겠습니까 같은 제품으로 교환하는것도 찝찝하고 환불 요구 강력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28291 digital 송변수 2012-04-02
28284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283 금융 박해영 2012-04-02
28280 금융 오영하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