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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 상품하자로인한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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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범
  • 조회수 : 1,315회
  • 작성일 : 12-03-02 19: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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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오이를 구입했습니다. 광고한 양과 질에 현저히 떨어져 반품을 요구했지만 판매자가 거부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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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페이지에 등록된 광고부분과 다소 상이한 제품 질과 kg에 있어 판/구매자 언쟁발생으로 반품협의 중재가 어려운 상황으로 구매자 측으로 판매자 응대부분에 따른 불편한 점 재차 사과후, 상품 수령 의사 있다고 하여 반품철회로 종결. 또한, 초기 반품을 하고자 반송 시 발생된 선불 운임요금 에 대해서는 소정의 포인트 지원으로 마무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오이구매후 광고와 달리 양과 질이 떨어져 반송요청인데 거부하고 있어서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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