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윙키라는 음원사이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현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2-21 12:16:20
본문
환불처리 하려고 했으나 인터넷상으로 바로 취소도 할 수 없게 되어있었고
홈플러스 상품권10000원짜리 쿠폰이 문자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달 말 사용하고 다음달에 취소하려고 사용했습니다.
전화가능시간이 아니라길래 메일만 보낼 수 있게되어있어
메일을 보냈는데 2월21일이 한달 이니 그때 환불 요청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밤 갑자기 결제 13200원이 결제 되었다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 전화했더니 약정 2달 이라며 환불을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거기에 지들이보내준 홈플러스 쿠폰 사용했다고 하며 환불이 안된다네요
어떻게 원하지 않는데 지들 마음대로 2달 약정이며 결제도 마음대로 되고 전화상담사는 말하는데 그냥 끊어버리고 다시 전화하니 다른 상담사가 받으며 계속 똑같은 소리만 하네요
뭔가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의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 이전글전자제품 반품 건에 대한 답변 좀 주세요 12.02.21
- 다음글왕짜증 LG옵티머스 스마트폰 12.02.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재 피해를 보셨다니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