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빌 계약해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션빌 계약해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민
  • 조회수 : 1,284회
  • 작성일 : 12-03-19 11:57:58

본문

2월초에 저희 남편이 오션빌이라는 여행업체에 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계약조건은 알다시피 세금240만원 10월 분납으로 계약을 했더군요 우선 저희 친정 엄마가 대명콘도 회원권이 있어서 굳이 필요가 없는 상품이라 해지를 해달라고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해지는 안되고 양도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20일정도 걸린다는 거에요 그래서 믿고 기다렸더니 20일후에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해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까 다시 한달이 걸린다는거에요 아니 이게 뭔지 참 알수가 없더군요. 제가 알고 싶은건 저희 남편이 남편이름으로 계약을 했고 결재는 아내인 저에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저에 동의 없이 이루어 졌다는 겁니다 이건 명백히 불법 아닌가요? 이거에 대한 해결책좀 알려 주세요.. 답답 합니다 기다리라 해서 한달치 는 결재가 됐고 두번째 결재 되기전에 해결하려 합니다 .. 그럼 수고하세요 왜 기다리라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편분께서 계약하신 여행업체의 계약과 관련하여 해지가 되지않고있어 많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2개월 이상의 계속거래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청약철회시점이 지난 상태에서의 계약해지는 중도해지에 해당하므로 일정한 위약금이 부과가 되리라 사료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리조트= 또는 =콘도=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27 금융 임지성 2012-04-11
31026 digital 강옥랑 2012-04-11
31025 유통

처리

cj택배
김완중 2012-04-11
31024 digital 김석주 2012-04-11
31023 기타

처리중

상담
윤지혜 2012-04-11
31022 생활용품

처리중

황당한일
심영기 2012-04-11
31021 생활가전 장태순 2012-04-11
31020 기타

처리

**
차영철 2012-04-11
31019 기타

처리중

옷 교환.
H 2012-04-10
31018 digital 권두기 2012-04-10
31017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6 기타 신재광 2012-04-10
31015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4 생활용품 김정희 2012-04-10
31013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12 기타 조원주 2012-04-10
31010 기타 이현구 2012-04-10
31008 digital 김민정 2012-04-10
31007 자동차 박선미 2012-04-10
31006 기타 박은경 2012-04-10
31005 통신 신미주 2012-04-10
31003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1002 기타 박수빈 2012-04-10
30998 기타 박은경 2012-04-10
30996 기타 이수형 2012-04-10
30993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991 생활용품 이성관 2012-04-10
30990 기타

처리

**
김기필 2012-04-10
30988 digital 김상민 2012-04-10
30987 건설 Kim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