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난 수영장회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도난 수영장회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혜린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12-02-09 20:59:41

본문

2월 초, 밤 10시에 에 갑자기 수영장과 건물주사이의 협상결렬로 더 이상 수영장을 운영할 수 없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양해 말씀을 구한다며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담 날 수영장에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되어있었고 문자를 보낸 이사님들과도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두 아이의 수영장 회비 중, 남은 한 달치도 있고 부도나기 바로 전 날 새로 끊은 3개월치 회비도 있습니다. 카드사에서는 20만원이상의 할부가 아니라 철회가 안된다고 하네요. 받을 방법이 없는지요? 새로 끊은 금액이라도 카드사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할 수라도 있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의 부도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92 통신 원미선 2012-02-24
18991 기타 윤선호 2012-02-24
18988 digital 최란 2012-02-24
18985 통신 박성율 2012-02-24
18978 기타 채경애 2012-02-24
18970 통신 성석천 2012-02-24
18969 기타 권오철 2012-02-24
18966 기타 윤창선 2012-02-24
18964 통신 김남재 2012-02-24
18961 기타 김수 2012-02-24
18957 통신 하경화 2012-02-24
18954 기타 김태숙 2012-02-24
18952 자동차 이상금 2012-02-24
18948 통신 이금미 2012-02-24
18946 통신 한은진 2012-02-24
18944 식음료 이소희 2012-02-24
18942 기타 최덕임 2012-02-24
18940 유통 유승배 2012-02-24
18939 유통 김은실 2012-02-24
18938 금융 이숙자 2012-02-24
18937 생활가전 탁명수 2012-02-24
18935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4 통신 임성호 2012-02-24
18933 생활용품 이세진 2012-02-24
18931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0 통신 서연임 2012-02-24
18929 기타 김진오 2012-02-24
18928 유통 정은미 2012-02-24
18927 기타 손성문 2012-02-24
18924 통신 한경수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