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경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3-11-03 05:46:57

본문

9월달에 홈플러스연수점에서 리복아이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본매장에서 판매를 하는거지만, 세일해서 3만8천원(?)정도 주고 구매한것 같습니다.
구매할때 행사상품이라 교환이나 환불이 않된다고 했습니다..
찾는 싸이즈가 없어 집으로 배송을 받았고, 운동화를 아이한테 신겨보니 찍찍이가 다 채워지지가 않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수선을 해주겠다고 해서, 찍찍이가 3cm가량 부족한것 같아서 3cm수선을 맞겼는데,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신발구조상, 2cm밖엔 수선이 않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찌하겠어요.. 행사상품이라 교환,환불도 않된다지, 그래서 2cm 길이 연장 수선을 받아서 신발을 찾아왔는데, 여전히 찍찍이가 다 붙지않고 사진처럼 찍찍이 하얀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사진상에서도 찍찍이를 최대한 당겨서 신겨서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해서 다시 제대로 수선을 해주던가, 아님, 이상태로는 못신기겠으니 환불을 해달라하니깐, 수선을 받은 신발이라서 환불이 않된다는겁니다..
수선을 하더라도 신을수있게 수선을 해줘야지 이렇게 하얗게 찍찍이를 보이고 어떻게 신기겠냐고,
저희 아이가 뚱뚱하거나, 우리 아이발볼이 특별이 넓어서 않맞는거면 모를까 저희 아이는 몸도 마르고, 발도 보통아이 발이다, 지금 내가 신발을 신고나서 환불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싸이즈가 작아서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운동화를 신으면 길이는 넉넉한데, 찍찍줄이 모자라서 환불해달라는거 아니냐, 처음부터 찍찍이가 3cm가 모자라서 수선을 했는데, 새 신발을 제대로 신을수도 없게 만든건 처음부터 하자가 아니냐.. 지금  따져물었더니,
저보고 따로 수선을 해서 신기는 방법말곤 자기네가 더이상 해줄방법이 없다며, 정 하자가 의심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황당스럽네요... 제가 아무리 아이한테 신발을 신겨보지 않고 구매했지만, 길거리 신발도 아니고, 메이커 믿고 구매한건데 아무리 행사상품이라도 이렇게 찍찍이 줄이 모르자라서 신기지도 못하는 신발은 팔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황당해서 신발사진이랑 아이발 찍어서 올려놓아요~ 신발사진에 하얗에 보이는 부분이 수선해서 1cm지만, 수선받기전 처음엔 아이발에 꼭 쪼였는데도, 하얀부분이 3cm나 보였어요...
비록 큰돈은 아니지만, 신기지도 못해 3만8천원을 그냥 날렸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꼭 환불받을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62 기타

처리

**
안현경 2012-04-06
29859 digital 구회관 2012-04-06
29857 기타 지용수 2012-04-06
29856 digital 이태윤 2012-04-06
29854 건설 김용미 2012-04-06
29852 통신 이형석 2012-04-06
29851 기타 김성준 2012-04-06
29850 건설 조승현 2012-04-06
29848 건설 이서현 2012-04-06
29846 생활용품 이시형 2012-04-06
29845 식음료 이은경 2012-04-06
29842 기타 김태양 2012-04-06
29841 기타 jw 2012-04-06
29840 자동차 신창훈 2012-04-06
29839 digital

처리중

노트북
메트로 2012-04-06
29834 digital 배주호 2012-04-06
29832 기타 유주형 2012-04-06
29830 통신 박소영 2012-04-06
29825 건설 박하나 2012-04-06
29823 기타 김예지 2012-04-06
29822 digital 김영우 2012-04-06
29820 생활가전 박준희 2012-04-06
29819 자동차 조수일 2012-04-06
29817 기타

처리중

임플란트
2012-04-06
29810 통신 박정혜 2012-04-06
29800 digital 송정근 2012-04-06
29794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793 자동차 lucia 2012-04-06
29790 기타 김미영 2012-04-06
29788 기타 장한정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