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안 가구 시흥점 고발합니다. 부탁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르디안 가구 시흥점 고발합니다. 부탁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리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2-03-03 10:14:06

본문

집을 이사하게 되서 아파트 단지 내에 구경하는 집에 들어온 업체 베르디안 가구에서 쇼파를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2주도 채 되지 않아 가죽이 빨갛게 변하더라고요~ (가죽문제로 저 말고도 그 쇼파 사간 사람들이 많이 교환을 부탁했더라고요 )
교환해 주시겠다고 하시고는  제가 걱정되서 또 그러면 어쩌냐고 하니
이름있는 곳이라며 걱정하시지 말라고 3번까지 교환해서 안됨 그땐 환불해 주시겠다고 말했습니다.
첫번째 교환하고 쇼파상태를 확인 가죽이 찢어져 있고 다리 지탱하는 나무가 꺠져있어 교환처리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또 바꿔주셨죠 3번째... 안에 솜이 다 보이고 가죽안에 하얀그물같은게 보일정도로 까져있는데
이정도는 괜찮다며 싸인펜 같은거로 색칠을 하고 계시더군요 ;; 그러더니 다리미를 가져오라고 하시더니
다리미로 다리다  다리미자국이 선명이 나서 3번째 불량이라 작은 물건도 아니고 큰 가구가 왔다갔다
부담이더라고요 3번째 교환이기에 환불부탁을 했더니 본사에서는 판매자에게 떠밀고 판매자는
4번째 그럼 그땐 정말 환불해 주겠다고 한번만 더 받아보시라고 몇일을 씨름을 하다 결국
4번째 교환을 받았는데..다리 지탱하는 나무 바닥은 심하게 긁혀있었지만 그냥 넘어갔죠! 몇일뒤
이번엔 가죽이 하얗게 벗겨지기 시작하더군요~ 지금이야 약간의 벗겨짐이지만
한달쓸 쇼파도 아니고 몇년을 써야하는데 그럼 그땐 제 책임으로 물을테고
그땐 엄청 벗겨질텐데
백만원돈 주고 산 쇼파를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왜 이런물건을 사용해야하는건지
환불 해 달라고 연락을 해도 전활 받지 않더라고요
사진첨부해서 문자도보내고 연락달라고 해도 연락도 없고 전활 수십통 해도 받지 않고
일부러 피하시는듯 합니다.
본사에 전화하면 판매자에게 소비자에게 꼭 전화주시라고 했다는데 알았다고 하고 연락을 안해주시고
그게 벌써 2주되어 갑니다. 이제 지치네요.
자기네 입으로 환불해 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선 피하는 상황 어찌해야 하는건지
제발 해결해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하시는 쇼파의 하자로 교환을 받으셨는데도 계속 발생하는 하자에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06 식음료 노은아 2012-04-09
30604 기타 배명수 2012-04-09
30603 건설 이혜원 2012-04-09
30602 기타 이성규 2012-04-09
30601 통신 임광철 2012-04-09
30600 생활용품 권기형 2012-04-09
30599 기타 이상국 2012-04-09
30598 기타

처리

**
김자명 2012-04-09
30597 생활가전 박정숙 2012-04-09
30593 digital 신유진 2012-04-09
30586 건설 김리아 2012-04-09
30583 기타 yoon 2012-04-09
30579 유통 이미령 2012-04-09
30577 digital 조경래 2012-04-09
30576 기타 박한재 2012-04-09
30573 건설 이일지 2012-04-09
30570 기타 황은하 2012-04-09
30568 건설 주민우 2012-04-09
30567 식음료 전은실 2012-04-09
30566 기타 최문영 2012-04-09
30565 기타 한진오 2012-04-09
30564 기타 전봉수 2012-04-09
30561 통신 이옥순 2012-04-09
30559 건설 차태석 2012-04-09
30558 건설 이수만 2012-04-09
30554 생활용품 조은빛 2012-04-09
30552 자동차 최성욱 2012-04-09
30548 건설 조아라 2012-04-09
30547 유통 최상희 2012-04-09
30545 생활용품 김병기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