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잔액환급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잔액환급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언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2-07-05 13:13:12

본문

어제 저녁(7월4일) 금강제화 상품권 10만원권을 들고 금강제화 경산점에 가서 9만 얼마?? 쯤되는 벨트를 할인 받아서 7만8천4백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당연히 결제는 10만원권 상품권으로 했구요.
그런데 계산후 차액을 현금이 아닌 상품권으로 주시더군요
분명히 상품권뒤에는 60퍼센트 이상 사용할시 잔액은 돌려받을수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혹시나 남은금액을 돌려준다는말이 상품권으로 돌려준 말인가? 하여 제 여러 지인들에게 물어본결과 형금지급이 당연히 된다고 말하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공정거래 위원회 '상품권 표준약권'을 찾아봤죠. 분명히
현금으로 돌렵다을수 있다고 나와있고 세일하는 항목도 포함해서요.
남은 차액을 돌려받을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경산지점장인가? 하시는말씀이 여기는 개인대리점이고 현금으로 잔액을 돌려받고싶으면 백화점으로 가서 구매하라 하시더군요.
거긴 금강제화 아니랍니까???? 상품권 약관에도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상품권 표준약관 7조 2항
"상품권면 금액(상품권을 여러 장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총 금액)의 100분의 60(1만원이하 상품권은 100분의 80)이상에 해당하는 물품 등을 제공받고 고객이 잔액의 반환을 요구하는 경우 발행자 또는 가맹점은 잔액을 현금으로 반환한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알았다하고 상품을 구매하고 1만원권 상품권 두장과 현금1600원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아침 금강제화 고객센터02-530-7000 번으로 전화를 햇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이렇다 설명을 하니 담당자한테로 전화를 돌려준다하더군요,, 그래서 신호가가고,, 기다리다가 어떤분이 전화를 받았는데 처음에 전화를 받았던 분이시더군요.
전화상담원 왈 "지금 그쪽지역담당하시는분이 자리에 없으니 오.후.에. 전화를 달라면서 02-530-7032 이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시간에 9시 10분정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자리를 비우면 담당자가 오전내내 자리를 비운단 말입니까??? 여튼 각설하고,,, 11쯤? 인가 다시 전화를 알려준 02-530-7032 이쪽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요.
이러저러한 상황을 설명하니 무작정 그냥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나온 결론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쪽상담원께서 경산점에 전화를해서 현금으로 반환을 하도록 '설득'을 해보겠답니다!!! 설득이 뭡니까 설득이????
만약 설득이 안되면 그땐또 어쩔거냐고 물으니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잡니다!! 뭐 원래 이런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지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사후관리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잔액금액을 현금으로 반환받을수 있도록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07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6 기타 한동미 2012-03-16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24082 생활용품 한성환 2012-03-16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24071 식음료 김재호 2012-03-16
24065 기타 정아영 2012-03-16
24059 기타 이강식 2012-03-16
24056 생활용품 백인영 2012-03-16
24054 금융 김규세 2012-03-16
24048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5 유통

처리

18709
박영미 2012-03-16
24044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3 기타 최효길 2012-03-16
24040 기타 백성흠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