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멤버십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옥
  • 조회수 : 1,663회
  • 작성일 : 12-03-24 19:22:21

본문

어느날 비씨카드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비씨카드로써 많은 혜택이 있는데..받아보겠냐고 하길래 업무도 바쁘고 해서 혜택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확인해 보겠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다음날 비씨라운지에 멤버십에 가입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와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문자를 지웠습니다. 전화를 할때 혜택과 관련한 연회비니 이런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오늘 청구서를 우연히 확인하니 연회비 5만원이 청구되어 있어서 황당합니다.
이건 확실한 사기라고 여겨지고 보이스피싱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화를 하니 주말이라 연결이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사기당한 5만원을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시어 기사 검색시 =비씨카드 멤버십 얼렁뚱땅 가입시키고 연회비 '쏙'빼가=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89552)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797 digital 박태곤 2012-04-13
31793 기타

처리중

문의
양행숙 2012-04-13
31791 기타 김두철 2012-04-13
31782 건설 김정태 2012-04-13
31781 자동차 이현석 2012-04-13
31780 생활용품 이진섭 2012-04-13
31777 digital 유선숙 2012-04-13
31761 통신 석은옥 2012-04-13
31746 생활용품 김성옥 2012-04-13
31738 통신 신용희 2012-04-13
31736 건설 성수미 2012-04-13
31735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33 건설 박희정 2012-04-13
31729 생활가전 최원석 2012-04-13
31725 건설 하태영 2012-04-13
31723 건설 권미연 2012-04-13
31721 생활용품 김옥자 2012-04-13
31720 digital 임현미 2012-04-13
31714 건설 김민정 2012-04-13
31713 생활가전 김재호 2012-04-13
31711 자동차 장석 2012-04-13
31710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08 digital 곽진 2012-04-13
31707 기타 신동옥 2012-04-13
31706 건설 나수진 2012-04-13
31705 기타 신동옥 2012-04-13
31701 생활용품 권은정 2012-04-13
31700 건설 강모선 2012-04-13
31696 digital 조경래 2012-04-13
31695 생활가전 조근순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