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본"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본"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관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2-04-24 13:27:08

본문

작년 9월경 바지 변색 건으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남성복 "본" 매장 방문하여 확인 의뢰 하였으나 연락이 없어서 올해 3월 말경 전화하니 매장 매니져가 퇴사하여 인수인계가 잘안되어서 연락을 못했고, 미안하니 새바지로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바지도착 연락받고 가보니 디자인도 틀리고 색도 약간 틀리더군요.그래도 여직원은 "이바지가맞다. 입으시던 바지가 색이 변한거다" 라고 해서 믿고 수선 맏기고 왔습니다. 그러나 백화점 영업시간 끝날때 까지 연락이 없어서 늦나보다 싶어서 귀가하였고 다음날 연락이 와서는 "수선하느니 한치수 큰걸로 주겠다"고 해서 그냥 수선해서 달라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22일(일요일)날 찾으러가니 처음 보여줬던 색갈 디자인 틀린 바지가 잇었고, 원래 바지와 같은 바지를 가져와서 입어 보라기에 입어보니 전체적으로 약간 큰 느낌이 들어서 물어보니"본사에 주문은 잘들어 갔으나 물건이 잘못왔다. 이래저래 우리도 손해다. 수선해달라는 부분 확인하니 한치수 큰게 밎더라"고 하더군요.

@분명 전에 입던 바지 수선해서 입은거다... 수선해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 주문을 동의 없이 마음대로 변경해도 됨니까?
입고 나와서 물어보기 전에 미리 치수변경 했다고 이야기라도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손님이 무슨 집에서 키우는 개*끼도 이니고 주면주는대로 입고가야되나요.

@물건 잘못와서 우리도 손해봤다.

본사에 주문을 손님이 직접 하나요?

@작년9월에 맏긴 옷입니다.

롯데는 고객 물건 관리 기준이나, 매장관리자 변경시 인수인계 확인 안하나요?

@6층(남성복 매장) 담당매니져 하고 통화 했습니다.

확인후 연락 준다더니 연락 없습니다.

판매 직원이 여자 분이라서 별말없이 좋게 좋게 해결하려 하였으나, 매장 직원이나 6층 담당 매니져나 사람을 너무 우습게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니다.
매장 남자 직원이 와서 현금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돈 몇푼 때문에 이러는거 아님니다.
직원이나 백화점 관리자나 모든 손님이 발아래로 보이나 봄니다.
그러니 고객요구 사항을 마음대로 무시하고 변경해버리고 백화점관리자는 연락 준다더니 연락도없고..참 화가 남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변색으로 해당매장에 확인의뢰하신후 담당자가 퇴사하여 확인이 어렵다며 새바지로 교환받으시고 수선을 맡기셨는데 동의없이 한치수큰바지를 갖다놓고는 무조건 입으라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74 통신 김성률 2012-03-09
22173 digital 조경숙 2012-03-09
22172 식음료 송정인 2012-03-09
22171 기타 박상일 2012-03-09
22170 기타 김은설 2012-03-09
22169 통신 박호영 2012-03-09
22168 기타 이유리 2012-03-09
22167 통신 소미영 2012-03-09
22166 통신 최진아 2012-03-09
22165 기타 차상미 2012-03-09
22164 digital 우효근 2012-03-09
22163 통신 배현진 2012-03-09
22161 기타 김은희 2012-03-09
22153 digital 손두용 2012-03-09
22150 기타 김소영 2012-03-09
22149 생활가전 김동진 2012-03-09
22147 기타 서유진 2012-03-09
22146 기타 이호은 2012-03-09
22141 식음료 정영권 2012-03-09
22135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34 유통 정은영 2012-03-09
22131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27 생활용품 이은애 2012-03-09
22124 통신 정인용 2012-03-09
22121 기타 이지영 2012-03-09
22119 digital 우 효근 2012-03-09
22118 기타 홍정무 2012-03-09
22117 통신 임성호 2012-03-09
22116 기타 정우정 2012-03-09
22113 유통 네어버체크아웃꺼져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