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이 안된다고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이 안된다고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성아
  • 조회수 : 2,208회
  • 작성일 : 11-11-10 10:33:24

본문

전 디그라는 인테넷 여성의류 쇼핑 업체에서 구두를 주문했었습니다.
주문후 1주일이 지나도 아무연락도 없고 물건 배송도 안 이루어져 일주일뒤인 지지난주에 전화를 했고 어찌된건지 여쭈봤습니다. 디그측은 아직  신발 제작이 이뤄지진 않았다고 하며 주문한 신발은 3주가 걸려 배송이 되기도 한다고 하여 전 환불을 요청했고 인터넷상에 3주가 걸릴수도있다는 말을 기재해놨다고 하며 만들어 좋지도 않은 신발에대한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그때 1차로 소비자 고발센터로 전화연결을 시도했지만 전화연결이 안되더라구요. 그냥 제가 이런 회사인지 모르고 주문한거 후회하며 실랑이도 힘들고 구두를 기다려 신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구두가 도착하고난 다음입니다. 신발이 왔고 신고 나간 그날 발도 너무 아프고 자꾸 앞으로 쏠리는 기분이 들어 구두 수선집을 찾게 되었어요.  처음 가본곳에서 누가 이렇게 신발을 만들었나고 묻더라고요. 또 얼마줬냐고.. 이유인즉슨 신발 본판과 굽의 높이도 많이 않고 구두굽도 안으로 휘게 만들어야 하는데 바깥쪽으로 휘어있어서 사실상 그 신발을 신고 겄는거 자체가 몸에 많이 무리가 갈거라고 하시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다른곳을 찾아가봤습니다. 답은 같더라고요. 구두값은 178000원인데 신발을 신고 다닐수도 없게 만들어놓고 해서 디그측에 전화해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구두를 디그측에서 받아봤고 잘못 만들어진 구두임을 이정하면서도 환불은 안되다고 산지 알마되지도 않는 신발을 수선해줄테니 신어라라고 얘길 합니다. 계속 공장에서 환불처리 안해준다고만합니다. 제가 그 공장이라는 곳하고 거래한건 아닌데 난처합니다. 이 업체가 구두를 수선을 해준다고해도 엉터리로 신발 만드는 업체와 거래하는점 신뢰할 수없고 수선해준다고해도 또 다른 문제점이 충분히 있을수있기에 환불 받고싶은데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 구두 사진을 첨부해 보내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구두의 하자로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44 금융 박연숙 2012-02-28
19636 digital 박우형 2012-02-28
19635 생활가전 정은자 2012-02-28
19634 생활가전 남경희 2012-02-28
19633 기타 정은혜 2012-02-28
19631 생활용품 이경혜 2012-02-28
19627 기타 양수은 2012-02-28
19624 기타 서하나 2012-02-28
19619 기타 박혜옥 2012-02-28
19618 생활용품 박정준 2012-02-28
19617 건설 박영식 2012-02-28
19615 생활가전 김철안 2012-02-28
19614 통신 김성철 2012-02-28
19613 생활가전 배재환 2012-02-28
19612 통신 장순영 2012-02-28
19611 기타 김종기 2012-02-28
19610 생활용품 이혜빈 2012-02-28
19609 식음료 김선희 2012-02-28
19608 생활용품

처리

**
이혜빈 2012-02-28
19606 유통 윤종선 2012-02-28
19604 통신 문해영 2012-02-28
19603 통신 최유진 2012-02-28
19600 기타 이미연 2012-02-28
19595 통신 박수연 2012-02-28
19593 통신 박수연 2012-02-28
19592 통신 조중한 2012-02-28
19591 생활가전 김준성 2012-02-28
19589 통신 한미경 2012-02-28
19588 기타

처리

택배
김영광 2012-02-28
19576 금융 이미선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