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편의점 아산 용화점의 황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편의점 아산 용화점의 황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혁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12-03-21 18:33:48

본문

택배를 보내려 우체국으로 갈까 하다가 GS편의점으로 갔다가 겪은 황당함을 고발합니다.
이전에는 사람이 접수해주었었는데, 오늘 5시20분경 GS편의점 아산 용화점을 가보니
기계로 접수하게 되어 있더군요. 편의점에 있는 직원이 그 기계로 처리하라기에
접수하려고 해보니 참 어렵고 잘 되지 않았습니다. 불편했습니다.
저는 편의점내에 다른 손님도 없었으므로 혼자서 잘 되지 않아서 낑낑거리고 있으면
사용설명을 해주든가 혹은 어려운점을 해소해줄 줄 알았습니다.
이게 잘 되지 않는다고 하자 편의점 직원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짜증을 부리더군요
고객으로 편의점에 찾아간 것 아닙니까? 부탁하러 간것도 아니고 택배보내러 갔고
GS편의점에는 그런 택배접수시스템을 갖추고 고객을 맞이하는 것아닌가요?
고객이 그 서비스를 이용하지를 못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어째서 고객에게 화를내고 짜증을 부리는 것입니까?

직원을 향해서 화를 낸 것도 아니고 '이게 잘 안된다'고 어려움을 말한 것이
과연 그런 봉변을 당할만큼 자극한 것인가요?

GS편의점에서는 그런 불편한 접수시스템은 왜 설치한 것이며<
그런 접수시스템을 설치했다면 고객들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접수하러 갔다가 이런 불쾌감을 느끼게 하다니요? GS편의점 아산 용화점
직원의 고객에 대한 짜증에 대해 고발합니다.
오죽하면 '고객에게 이렇게 대하느냐'고 되물었더니 그런거 모른답니다.

GS편의점에 택배부치러 가는거.. 우체국에 비해서 돈도 비싸고,
이런 황당한 불쾌감까지 선사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편의점에서 택배를 붙이려하신는데 기계사용이 어려우시어 직원에게 물으시니 짜증을 내며 불친절한 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77 생활용품 김성만 2012-04-20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33563 금융 김대민 2012-04-20
33562 통신 송은혜 2012-04-20
33560 digital 정혜란 2012-04-20
33558 건설 박상민 2012-04-20
33557 생활용품 김유라 2012-04-20
33556 기타 김용택 2012-04-20
33553 digital 이은주 2012-04-20
33550 자동차 서유진 2012-04-20
33548 건설 박윤정 2012-04-20
33546 기타

처리중

반품관련
신효정 2012-04-20
33545 건설 유소 2012-04-20
33544 건설 이혜정 2012-04-20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26 유통

처리중

문의
김해정 2012-04-20
33525 기타 전소연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