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사설수리업체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 아이패드 사설수리업체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제헌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02-17 23:55:03

본문

안녕하십니까

아이패드2 액정파손으로인해 사설수리업체에 수리를 받아 결과물을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액정이 파손되어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LCD 하단 부분이 가로 3센치 세로 0.3센치 가량이 파손 및 LCD 상단부분에 얼룩이 가로 3센치 세로 1센치 가량이 뭍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LCD하단 파손부분의 터치가 전혀되지 않습니다

결과물에 불만족하여 사설수리업체에 전화하여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쪽의 입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1.액정이파손 되었을때 아랫부분이 파손되었을꺼다
(이부분은 제가 회사에서 3명이상이 함께사용하고 있는 장비이기때문에 하단이 파손된것을육안으로 확인이되었다면 사설수리업체 의뢰시 LCD 교체도 함께 의뢰하였을것입니다)

2.액정을 들어올리는 작업과정에서 액정과 LCD부분이 붙어있었기때문에 분리하는과정에서 파손되었을 것이다

*.위의 입장이 수리시 또은 수리중에 결과를 소비자에게 통보하지도않고 수리업체에서 임의로 통보없이 제가 의뢰한 액정만 수리를하여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이점은 업체 직원이 잘못이라고 전화통화중 인정하였습니다

업체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지만 사설업체이기때문에 피해보상규정이 없다고 통보받았고 만약 보상을 요구한다면 LCD교환시 일정금액을 할인해준다하였습니다(제가고장낸것도아닌데말입니다)

이업체는 전국적으로 체인형태로 수리업을 하고있는 대체적으로 큰규모입니다

수리 의뢰시 계약서는 없었으며 신청서만 작성하였고 신청서 사본은 없었습니다.

제가 보상을 받을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액정파손으로 수리를 받으셨는데 제대로된 수리가 되지않았음에도 수리점에서 책임을 회피하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04 자동차 이한종 2012-02-25
19103 생활가전 이영주 2012-02-25
19102 통신 오미경 2012-02-25
19101 식음료 강삼숙 2012-02-25
19100 기타 하지택 2012-02-24
19099 기타 김기중 2012-02-24
19098 통신 윤정미 2012-02-24
19097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6 기타 김왕빈 2012-02-24
19095 기타 한지인 2012-02-24
19094 통신 차정훈 2012-02-24
19091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90 자동차 조철욱 2012-02-24
19089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4
19087 생활가전 홍지남 2012-02-24
19084 기타 김재천 2012-02-24
19078 생활용품 김미라 2012-02-24
19077 통신 백주민 2012-02-24
19076 식음료 이문규 2012-02-24
19073 식음료 이두현 2012-02-24
19072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71 기타 임유빈 2012-02-24
19070 기타 시나보로 2012-02-24
19069 기타 유정훈 2012-02-24
19068 생활가전 김미자 2012-02-24
19064 식음료 김효순 2012-02-24
19063 기타 이보화 2012-02-24
19059 생활용품 전은영 2012-02-24
19058 건설 송정영 2012-02-24
19057 식음료 안창섭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