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폰에 스마트폰 요금제가 최선이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G폰에 스마트폰 요금제가 최선이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난주
  • 조회수 : 1,313회
  • 작성일 : 12-01-27 14:32:38

본문

저는 2011년 4월28일 저희 사무실(공인중개사)인근의 SK대리점에 방문하여 사용하고 있던 3G휴대폰이 말썽이라 새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대리점사장은 남편과 친분이 있는 분으로 잘 알아서 권한다기에 휴대폰을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며칠 뒤 동생이 영상통화를 해도 연결이 안된다고 하기에 대리점을 방문해 문의하였더니 그제서야 제가 구입한 폰이 2G폰이라 영상통화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며칠새 휴대폰에 정도 들었고 대리점사장이 잘 알아서 골라 주었다고 믿었기에 그냥 믿고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1월16일 남편명의로 되어 있던 폰을 제 명의로 이전하기 위해 명의변경을 하러 다른 SK대리점을 방문하였는데 "왜 이런 휴대폰에 왜 이런 요금제를 쓰고 있냐"고 어처구니 없다며 묻기에 알아보니 제가 쓰고 있는 34요금제는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요금으로 150분 무료통화에 정보데이타100M무료이용요금이라고 하더군요. 왜 2G폰에 지원도 되지 않는 정보데이타요금을 내고 있냐며 34요금제에 250분 무료통화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뜨고 코 베이는 세상이라지만 기가 막혔습니다. 너무 화가 나 해지를 하고 싶다고 하니 위약금과 단말기 기기값 451,152원으 물어야 한답니다. 2년으로 알고 있던 약정기간이 3년이라고도 합니다. 제 휴대폰 모델명은 SHC-Z100S/EG05로 일명 효도폰의 일종이라 생각하는데  공짜로도 준다는 효도폰이 550,000원이였다니 놀랍기도 하고요. 1월16일 SK고객센터로 이 내용을 연락하였고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사장과 통화를 하였는지만 몇 차례 전화와 물어 보고는 별다른 조치도하지 않더니 1월 19일 오후3시 15분경 제 휴대폰도 아니고 저희 사무실로 대리점사장이 전화가 와서는 본인은 최선을 다해 휴대폰과 요금제를 적용했다며 10여분 본인 입장만 얘기하고서는 지금도 다른고객에게 이 휴대폰과 이 요금제를 권하겠다고 합니다. 곧 없어진다는 2G폰에 스마트폰 요금제를 적용해 권하는게 최선이라는데 과연 누구를 위한 최선이라는 것입니까? 그리고 구입당시 진열된 휴대폰을 보여 주기에 보고 나서 새휴대폰을 달라고 하니 재고가 없다며 방금 꺼낸 휴대폰이라며 진열된 휴대폰을 주었습니다. 오늘 대리점사장과 통하하고 나니 그때 재고가 없다는 말도 거짓인것 같고 제 휴대폰도 시험폰이 아니였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휴대폰이 가끔 이상현상을 보임). 저는 해지시 부당한 기기값을 포함한 위약금을 낼 이유도 없으며  데이타사용도 못하는 전화기에 데이타요금을 꼬박꼬박 낸 것도 돌려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휴대폰 하자로 기기변경을 하셨는데 2G휴대폰에 요금은 스마트폰 요금제를 적용한 제품이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83 기타 이아민 2012-02-28
19682 기타 이용기 2012-02-28
19678 통신 김병주 2012-02-28
19677 digital 이중현 2012-02-28
19675 기타 최영주 2012-02-28
19674 통신 이애경 2012-02-28
19657 유통 백지훈 2012-02-28
19656 금융 이병선 2012-02-28
19655 기타 서보경 2012-02-28
19654 기타 성지연 2012-02-28
19653 식음료 정상환 2012-02-28
19652 digital 이숭덕 2012-02-28
19649 생활용품 서보경 2012-02-28
19645 digital 김혜정 2012-02-28
19644 금융 박연숙 2012-02-28
19636 digital 박우형 2012-02-28
19635 생활가전 정은자 2012-02-28
19634 생활가전 남경희 2012-02-28
19633 기타 정은혜 2012-02-28
19631 생활용품 이경혜 2012-02-28
19627 기타 양수은 2012-02-28
19624 기타 서하나 2012-02-28
19619 기타 박혜옥 2012-02-28
19618 생활용품 박정준 2012-02-28
19617 건설 박영식 2012-02-28
19615 생활가전 김철안 2012-02-28
19614 통신 김성철 2012-02-28
19613 생활가전 배재환 2012-02-28
19612 통신 장순영 2012-02-28
19611 기타 김종기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