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11 기타 김은희 2012-03-07
21504 digital 오성근 2012-03-07
21502 기타 안소연 2012-03-07
21500 기타 김보람 2012-03-07
21494 기타 최선영 2012-03-07
21491 기타 남수경 2012-03-07
21489 해결&감사글 홍준철 2012-03-07
21488 기타 김대성 2012-03-07
21487 생활용품 이미영 2012-03-07
21486 기타 이찬희 2012-03-07
21485 기타 강경원 2012-03-07
21484 digital 김광훈 2012-03-07
21482 기타 김보람 2012-03-07
21479 기타 유미영 2012-03-07
21477 기타 차인환 2012-03-07
21475 기타 최지영 2012-03-07
21474 식음료 윤인정 2012-03-07
21473 통신 김진아 2012-03-07
21472 기타 고영만 2012-03-07
21470 digital 이장호 2012-03-07
21468 digital 이성진 2012-03-07
21467 기타 백승혜 2012-03-07
21466 식음료 전현숙 2012-03-07
21465 기타 이진영 2012-03-07
21464 기타 백승혜 2012-03-07
21462 기타 박지우 2012-03-07
21457 기타

처리

기타
한채원 2012-03-07
21456 기타 곽상범 2012-03-07
21453 기타 김동욱 2012-03-07
21452 유통 오용택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