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테 구입 한달만에 다리부분이 부러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경테 구입 한달만에 다리부분이 부러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희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2-02-29 10:07:35

본문

제가 안경착용한지가 벌써 30년째입니다.


이번안경은 안경점에서 겔랑테 (텐션이 좋다고함) 를 추천하여 14만원에 구입..

 

그런데 한달만에 (1/26)안경테의 오른쪽 다리중간부분이 두동강이가 났네요..ㅠ
(*안경을 떨어뜨린것도 아니고 착용시 안경다리가 불편하여 손으로 잡아주는 과정에서 부러짐)
이런경우는 저도 처음있는 일이라서 황당했습니다.

여러가지 수많은 안경테를 써보았지만  안경다리를 손으로 잡아주는것은 흔한일입니다..
안경사들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신제품이라며 텐션이 좋은 안경테라고 권해주더니 이런일이 생기니까 안경점측에서는

이런상황은 자기네도 처음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네요..ㅠㅜ

수리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수리는 불가능하다고하고..
(안경다리부분은 따로 부품이 나오지않나요?
저가도 아닌 안경테가 부품자체가 없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새로맞추는 수밖에 없다네요..ㅠㅜ
 


부러진안경테 전체는 아직 안경점에 있는데 이렇다할 말도 없고 연락도 없네요..ㅠㅜ


!!!!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안경테의 하자로 A/S요청했는데 수리 불가능하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결함여부에 따라 피해보상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나, 안경테에 발생한 하자가제품의 결함인지, 착용중 발생한 하자인지는 객관적인 심의가 필요합니다. 1차적으로 다른 안경점이나 전문가에게 안경테의 상태를 확인시키고 제품의 결함으로 판단된다는 소견이 나온다면 사업자에게 보상요구가 필요합니다. 이후로도 사업자가 보상을 거절한다면 접수하여 사실조사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01 기타 신은주 2012-04-20
33500 digital 박태신 2012-04-20
33497 생활용품 조보현 2012-04-20
33496 기타 이상성 2012-04-20
33491 건설 곽효경 2012-04-20
33490 digital 이은미 2012-04-20
33487 해결&감사글 김남덕 2012-04-20
33485 digital 나유경 2012-04-20
33481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0
33478 기타 박상훈 2012-04-20
33477 생활가전 장소영 2012-04-20
33476 통신

처리

A/S
김숙경 2012-04-20
33474 digital 최보라 2012-04-20
33467 digital 이은혜 2012-04-20
33462 유통

처리중

동부택배
김태윤 2012-04-20
33460 기타 구원서 2012-04-20
33457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5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3 digital 배은주 2012-04-20
33452 생활용품 김영숙 2012-04-20
33450 digital 공지에 2012-04-20
33447 기타 \강갑인 2012-04-20
33446 digital

처리중

델 컴퓨터
조상분 2012-04-20
33444 기타

처리

**
우윤희 2012-04-20
33442 기타 이상준 2012-04-20
33440 기타 한명식 2012-04-20
33438 digital 임희수 2012-04-20
33437 통신 함정주 2012-04-20
33436 digital 최재석 2012-04-20
33435 금융 장희영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