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산 LG트롬세탁기 하자 교환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에서 산 LG트롬세탁기 하자 교환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규
  • 조회수 : 1,337회
  • 작성일 : 12-02-25 11:35:09

본문

2012년 2월 17일 건대입구점 하이마트에서 LG트롬세탁기 F2501NC2Z 을 구매하였습니다.
이후 2월 18일 배달되어 설치한 후 세탁기를 돌렸는데 바닥에 흥건히 물이 새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이마트 기사가 2회 방문하여 수도꼭지 교환 및 배수구쪽 배관에 대해 정비를
하였으나 재차 물이 새었고 지켜본 결과 거품섞인 물이 본체 뒷면에 나왔기에 이는
세탁기 자체의 문제로 생각되었습니다.
이에 하이마트에서는 LG기사를 보내서 조사하였고 기사의 의견은 앞면 필터의 불량으로 샜으며
이 부분을 수리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왕에 전자제품에 물이 샌 것을 수리해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LG전자측에서는 엔진과 같은 주요 부품의 하자가 아니라서 교환을 못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이마트에 연락하니 하이마트는 교환해주겠다고 하면서 다시 다른 LG기사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왜 교환하겠다고 하면서 새로이 LG기사를 보내는지 의구심이 들었으나 이 LG기사가 와서는 별다른
하자가 없다고 하면서 갔고, 이후 하이마트는 태도를 바꾸어 교환을 못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하이마트는 LG전자 제품을 팔기만 하지 교환에 대한 판단은 LG전자가 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고
LG전자는 엔진등 주요 부품의 하자가 아님으로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하는 상황에서

전자제품에 물이 샌 이상 교환내지 환불을 요청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예를 들어 세탁기에 핸드폰을 잘못넣었다가 꺼냈는데 작동이 잘된다고 해서 그것을 그대로 쓰라고
주장하는 것이 맞겠습니까? 전자제품의 수명이 짧아진 것은 분명합니다.

LG전자 본사측에서는 이에 대해 A/S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려주겠다고 하는 데 이것은 온전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LG전자는 하자있는 신제품 LG트롬세탁기에 대해 즉각 교환에 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기의 하자로 교환 요구하나 업체측에서 들어주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나 필터 불량으로 교환 요구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485 digital 나유경 2012-04-20
33481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0
33478 기타 박상훈 2012-04-20
33477 생활가전 장소영 2012-04-20
33476 통신

처리

A/S
김숙경 2012-04-20
33474 digital 최보라 2012-04-20
33467 digital 이은혜 2012-04-20
33462 유통

처리중

동부택배
김태윤 2012-04-20
33460 기타 구원서 2012-04-20
33457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5 통신 김남덕 2012-04-20
33453 digital 배은주 2012-04-20
33452 생활용품 김영숙 2012-04-20
33450 digital 공지에 2012-04-20
33447 기타 \강갑인 2012-04-20
33446 digital

처리중

델 컴퓨터
조상분 2012-04-20
33444 기타

처리

**
우윤희 2012-04-20
33442 기타 이상준 2012-04-20
33440 기타 한명식 2012-04-20
33438 digital 임희수 2012-04-20
33437 통신 함정주 2012-04-20
33436 digital 최재석 2012-04-20
33435 금융 장희영 2012-04-20
33434 식음료 최정운 2012-04-20
33431 건설 윤희은 2012-04-20
33430 기타 주용호 2012-04-20
33426 건설 유병호 2012-04-20
33425 건설 김현국 2012-04-20
33424 기타 이고은 2012-04-20
33423 통신 문미숙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