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급발진 사고+원인불명 차량반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벤츠 급발진 사고+원인불명 차량반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02-20 20:46:05

본문

2012년 2월 7일 오후4시20분 가포동 주민센터 아래 소방도로 삼거리에서 주차한 차량을 후진후 전진하는데 미처 못본 턱을 운전석쪽 바퀴가 넘어오는 과정에 뒷바퀴내려올 때 갑자기 굉음과 함께 핸들 우측쏠림발생하면서 급발진되어,핸들반대로 틀려고 했으나 말을 듣지않았고 브레이크 역시 밟았지만 말안들었음, 드리프트된 형태로 차는 약10M 소방도로 맞은편으로  150%급커브틀면서 돌진 1~2초 순식간에 나무에 박히면서 정지됨. 벤츠서비스센터 입고하고 사건정황을 설명하자, 회사측에선 품질이상에 대한 분석보다는 오히려, 고객이 브레이크와 엑셀의 착각으로 몰았을 것으며, 턱을 지날때 이미 휠안쪽이 먹어 펑크가 나서 핸들이 꺽이면서 난 사고라 하였음. 고객말은 전혀 믿지않는 것이었음
실제로는 그당시 정확한 운전한 제 기억과 화재출동기사가 준 당시사진 증거를 통해 사고 당시 타이어 펑크난 것이 아니라 차량입고하기위해 싣는 중 핸들조작과정에 타이어 바같쪽 옆부분에 찢어진 파손임을 확인하고 있음.
서비스측에서는 종합적인 상황판단해 내린 진단이 아닌 소비자실수로 간주하고 내린 진단이었음, 계속적으로 원인규명이 궁금해서 몇차례 기술이사님을 찾아가 상담하는 과정에 기술이사님께서 기록테스트를 하면 원인규명이 가능하다하여 그 결과를 줄기차게 기다리다 결국 직접 찾아가서 듣게 된 내용은 황당한 답변~ 결함이 있어야만 확인이 된다는 말.. 며칠전만해도 과거 벤츠 급발진원인을 자신이 찾아내서 운전자과실로 밝혔다고 자랑했던 말과 전혀 앞뒤가 안맞는 말이었고,, 게다가 한술더떠 독일에서도 이것은 판명어렵다하여 미치는 줄 알았음.아예 원인규명포기하라는 말,고객을 기다리게 해놓고 완전 바보로 만들었으며, 원인규명도 안된 채  차는 잘고쳐줄테니까 벤츠좋은차라며 타세요 라고 말하는데 저는 저벤츠는 차도 아니다 도깨비같고 자전거보다 못하다고 하였음, 산지 3개월 신차인데 고객대하는 벤츠서비스에대해 고발 하고자합니다. 
필요하다면 정확한 사진증거와 그간 있었던 일지증거를 있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 운행중 갑작스런 급발진으로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급발진의 경우 소비자는 차량 결함이라고 주장하고, 사업자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 페달로 착각해서 발생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논란의 여지가 있기에 차량결함으로 확인 판정이 날 경우 교환이 가능하지만, 원인규명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89 생활가전 진기준 2012-02-25
19187 기타 김혜영 2012-02-25
19184 식음료 최성문 2012-02-25
19181 통신 송광민 2012-02-25
19179 기타 김효정 2012-02-25
19175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5
19169 통신 박상훈 2012-02-25
19168 기타 이새봄 2012-02-25
19163 digital 전이슬 2012-02-25
19159 기타 김영미 2012-02-25
19156 생활가전 이태리 2012-02-25
19151 생활가전 조아름 2012-02-25
19150 기타 임영필 2012-02-25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1912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5
19114 생활가전 윤진규 2012-02-25
19113 통신 유성숙 2012-02-25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