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전화채권보증료 환불 및 멤버쉽등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휴대전화채권보증료 환불 및 멤버쉽등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수
  • 조회수 : 926회
  • 작성일 : 12-02-09 10:30:28

본문

안녕하세요

1.채권보증료
이전에쓰던 아이폰4를 계약기간 이전(2년 계약에 1년남기고 기계값 완납)에 납부를했지만
Kt에서 초기상담시 기계값을 중도완납했을때 채권보증료를
돌려준다고 했었습니다. 금액은 정확히 안내 못받고 만원 조금
넘는돈이라고 그달요금에 따로고지서내용에는 표기 않되고 해당
금액만큼 할인된금액만 카드결제가된다고 안내받았구요. 그래서 그이후 확인을 했지만
할인이 되어있지않아 다시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 이젠 안된다는
겁니다. 너무화가나서 왜 안되냐니깐 정책이 어쩌고 저쩌고 계산식이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소보원에 고발한다니깐 알아보고 연락준다는게 한달
정도가 지나서 오늘 과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이와서 계속안된다고 설명하는데 중도완납했으면
받으실수있다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저에대해서 다확인하고
통화하는거냐고 되물으면서 중도완납했다니깐 5초 정도 말이없길래 다시 확인하고
연락달라했습니다

2.멤버쉽등급
올해부터 맴버쉽등급이 변경되어 작년기준 1년간 총 100만원 이상결제 고객에대해서 올레클럽 슈퍼스타라는 최상위 등급을 부여하는데 제가 쓰는 kt상품이 휴대전화 기본료 5.5만 작년엔2회선 사용했음(다른회선은
월요금이 대략 2만정도),인터넷 &티비(3만정도), 와이브로(0.5만정도) 이정도 사용중이고요 1월초 상담받았을시에 kt로 지불되는 금액을 전부합산하여 등급을 산정한다했습니다 계산을 해보나마나 100만원이 훌쩍넘는데 제 등급은 로얄스타 두번재상위 등급입니다. 두번째 상담부터 뭔가가 하나씩 빠집니다 기계값할부금,부과세(이건 저도 동의합니다),할인금액<-- 참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초기 후대폰 구입시 할인되는 부분에대해선 기계값으로 할인인된다고 안내해놓고 지금은 사용요금에서 할인이되는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계속 작년에 kt에서 사용한 모든 상품 고지서를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니깐 안된다고 하네요

두서없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말한 두가지는 모두 약 한달이 지난 지금도 해결이 안났습니다
매번 통화할때마다 된다했다 안된다했다 위약금없이 해지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님 제가원하는 등급재조정, 채권보증료 환불은 절대 불가능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채권보증료와 가입하신 멤버쉽 등급 변경등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에서의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20008 digital 임희재 2012-02-29
20007 생활용품 정재욱 2012-02-29
20004 기타 신동일 2012-02-29
20002 통신 홍성구 2012-02-29
19999 통신 김영민 2012-02-29
19988 기타 조선희 2012-02-29
19985 통신 김병수 2012-02-29
19981 기타 정지호 2012-02-29
19980 기타 서지현 2012-02-29
19974 기타 김석훈 2012-02-29
19972 digital 원미경 2012-02-29
19967 기타 송경희 2012-02-29
19965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19956 금융 윤미희 2012-02-29
19955 digital 뿌꾸 2012-02-29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