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 인한 반품,환불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리치스컴퍼니 ] 허위광고로 인한 반품,환불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주봉
  • 조회수 : 3,339회
  • 작성일 : 26-01-13 11:51:28

본문

두피전체에 염증으로 두피염증 치료제를 찾다가 광고를 보고
실비에라라는 제품을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https://silviera.co.kr/ )
2025-12-14일 결제, 16일 저녁 배송 받아서 17일부터 사용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완치 된다고 하여 2주정도 사용 했습니다.
처음 사용할때 부터 도포 후 염증이 더 심각해지는 경험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라는 말을 믿고
2주정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개선되지는 않고 사용 이전보다 염증이 더 심해져 사용을 멈췄더니 사용하기 이전으로 증상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 회사에 상황을 얘기하고 3병을 구매하여 1병은 조금 사용하였고 2병은 새제품이어서 반품을 요청 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자 회사에서는 불만족 반품의 경유는 택배 배송완료일로 부터 14일 이내 접수 해야 하고 반품 정책은 구매페이지내에 사전 안내 되었고
14일이 지나서 반품이 안된다고 연락이 왔고 미사용 제품이라도 반품 해달라고 요청 해 봤지만 전체다 반품 안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위 회사의 제품을 사용 후 염증이 오히려 악화되는 증상을 겪은 사람으로써 성분이 의심되고 반품도 안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다.
저만의 피혜를 보상 받이위해 반품 요청을 드리지만 위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한 피해자가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성분 분석 요청과 회사의 판매 금지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17 기타 김윤희 2012-04-05
29515 기타 박은지 2012-04-05
29514 기타

처리중

물품대금
정영선 2012-04-05
29513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511 식음료 정민 2012-04-05
29508 기타 이다은 2012-04-05
29507 digital 정다은 2012-04-05
29505 기타 송득현 2012-04-05
29503 기타 안민숙 2012-04-05
29499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