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하자에 대한 보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하자에 대한 보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기운
  • 조회수 : 2,163회
  • 작성일 : 11-12-26 18:00:17

본문

자동차를 출고받은 후 20여일 후에 하자부분 발견.
눈에 잘띄지 않는터라 세차시 광택작업 하다가 빛에 반사되면서 발견.

 하자1. 보닛에 길이 1센치, 깊이 1미리정도 찍혀 들어감.
        (도장면에 손상이 없는 터라 차량 출고 전 찍힌채로 도색되어 출고전 하자로 판단.-업체
          출고후에라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증상이라며 출고전 하자 부인.)

 하자2. 보닛 사이드 끝쪽에 분체도장 시 이물질 혼입으로 인하여 코팅면 안에서 도장 약간 뜬
        것처럼 보임. 이또한 세세하게 보지 않으면 한눈에 찾기 어려움.-업체측은 출고전 하자
        로 바로 인정함.

하자건에 대한 업체측 조치사항: 차량 인도 후 20여일이 지났기 때문에 보증수리로 판금 재도색 하거나 보닛을 새로 교체 해주는 것으로 조치 해준다고함.

그래서 부품 교체및 재도색으로 인한 색상단차 등으로 생기는 차 후 차량 감가 손실분의 보상에 대한 보증을 서면으로 요구함.(차 후 중고차로 내놓을시 사고로 인한 부품교체로 오인받아 차량가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었을 경우의 손실분.)

위 요구에 절대로 무조건 그렇게 해줄 수 없다고 함.

만에 하나 위와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거기서 오는 손해는 소비자가 모두 감수 해야 하는것 이냐고 따지자 난색한 표정으로 잠시 동안 말이 없다가 보증 수리로만 조치 가능하다며 같은 말만 반복함.

업체측은 차량 인도 시 왜 꼼꼼하게 체크하지 못했냐는 식으로 반문 함.
하지만 한눈에 잘띄지 않는 터라(빛을 발하여야만 확인 할 수있는 만큼) 차량 인도 후 20여일후에나 세차하면서 발견 할 수 있었음.)

차를 교환해 달라거나 환불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수리로 인한 차량 감가 손실분 딱 그만큼의 납등 할 수있는 보상을 요구 했는데, 무조건 보증수리 외에는 안된다고 못박아 버림.

정말 보증수리외 수리로 인한 차량 감가 손실분에 대한 보상은 못받는 것일까요? 분명 출고전 하자로 인정한 부분도 있는데 말이죠.

상담 바라겠읍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터라 사진 촬영은 못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의 하자가 출고전에 생긴것이 맞는데 인도전 확인을 제대로 못했다면서 책임전가하는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의 경우 하자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을 두어 이 기간 동안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의 경우 제품의 제작상 하자로 확인될 경우 도색 수리를 해주는 것이 타당하며 차량의 사고나 사업자의 인도과정에서의 귀책사유가 없는 상태에서는 별도의 보상은 무리한 요구입니다. 차량 도장의 하자가 출고 당시에 일부 있었다고 하여 이것이 소비자를 속이는 기망행위로 불법행위를 구성하는 정도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일부 도장 불량으로 인하여 입은 손해는 재도장에 필요한 금전적 손해로, 도장 상태 불량은 재도장으로 회복될 수 있는 하자로 도장 불량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보기 어려워 차량 하부 부분의 도장을 새로 하여 줌이 타당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24 기타 김현정 2012-03-08
21821 생활용품 이해진 2012-03-08
21820 기타 노재룡 2012-03-08
21819 기타 반지은 2012-03-08
21818 기타 김수홍 2012-03-08
21817 생활용품 최정인 2012-03-08
21816 생활용품 박지나 2012-03-08
21815 생활용품 이동숙 2012-03-08
21813 digital 황범석 2012-03-08
21812 생활용품 신용준 2012-03-08
21811 생활용품 정태일 2012-03-08
21810 통신 장민준 2012-03-08
21808 통신 윤철진 2012-03-08
21806 통신 정은애 2012-03-08
21804 생활가전 박혜성 2012-03-08
21803 식음료 이홍신 2012-03-08
21801 생활가전 조주희 2012-03-08
21798 기타 안재만 2012-03-08
21797 기타 도민희 2012-03-08
2179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3-08
21795 생활가전 유순희 2012-03-08
21794 기타 김혜정 2012-03-08
21792 digital 김혜정 2012-03-08
21790 식음료 박영호 2012-03-08
21789 기타 유현주 2012-03-08
21785 생활가전 육영대 2012-03-08
21782 통신 이연호 2012-03-08
21781 digital 이병덕 2012-03-08
21774 생활가전 신세정 2012-03-08
21770 기타 정지학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